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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왕십리 서점 “영풍문고”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7일

서울 왕십리 서점 “영풍문고” 왕십리 역에는 “엔터식스”라는 쇼핑몰이 있다. 엔터식스에서는 이마트와 일렉트로마트와 같은 대형 매장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매장이 입점하고 있다. 대형 쇼핑몰에서 빼놓을 수가 없는 것이 있는데, 바로 “서점”이다. 서점이 없는 대형 쇼핑몰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서울 왕십리역 영풍문고” 엔터식스에서도 대형 서점을 찾을 수 있는데, 교보문고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영풍문고를 찾을 수 있다. 영풍문고는 엔터식스 건물 3층에서 찾을 수 있다. 영풍문고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른 영풍문고와 크게 차이가 없는 편이다. 아무래도 대형 서점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보니, 지점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다. “다양한 서적을 찾을 수 있는 서점” 아무래도 규모가 제법 큰 서점이다보니, 다양한 서적을 찾을 수 있다. 영풍문고 스타일로 잘 진열이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곳이다. 쇼핑몰에서 잠시 서점에 들러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아보는 여유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홀리스 커피” 서점 안에는 “홀리스 커피”가 입점해 있기도 하다. 따로 좌석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커피를 한 잔 하면서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하다. 지하철역과 맞닿아 있는 곳이라, 찾기가 더욱더 쉬운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왕십리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 싶다. “서울 왕십리 : 영풍문고” 주소 :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비트플렉스 3층 (우)04750 영업시간 : 매일 10:00 ~ 22:00 전화번호 : 02-2200-1600 홈페이지 : http://www.ypbooks.co.kr/m_main.yp

표절 논쟁의 결과들

표절 논쟁의 결과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3월 19일

2013년 큰 인기를 얻은 Robin Thicke의 'Blurred Lines'가 Marvin Gaye의 1977년 히트곡 'Got To Give It Up'을 표절했다는 판결이 나왔다. 지난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Blurred Lines'의 표절을 인정하며 Robin Thicke와 노래를 프로듀스한 Pharrell Williams는 Marvin Gaye의 유족에게 73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글로벌 스타 Robin Thicke는 2년 만에 글로벌 표절 가수로 전락하고 말았다. 대중음악계에서 표절 논란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우리나라 노래가 팝송을 모방했다는 의혹을 사는 것은 이제는 그러려니 할 정도로 부끄럽지만 예삿일이 됐다. 물론 대중음악의 본고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