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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그리고 선물들

여행 그리고 선물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10월 19일

해외여행을 처음 나간 것이 1991년이었으니 어느새 해외 돌아다니기도 21년을 조금 넘겼습니다. 나름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해외에 나갔을 때 볼 수 있는 면세품 목록이나 책자들을 차곡 차고 모아두었더라면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이런 책자들을 보면 그 시대의 취향이나 변화같은 것을 알아볼 수 있으니까요. 띄엄 띄엄 발견할 수는 있지만 잘 보관하지 않아서 잃어버린 것도 많고요.저는 지금까지 비행기를 약 200여번, 400여편 이상을 타보았고 항공사는 대충 기억하는 것이 7사 정도입니다. 이름모를 이상한 소규모 회사를 제외한 큰 회사들이니 나름 재미있었다고 하겠지요. 제일 많이 탄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이고 JAL과 ANA, 그리고 동방항공입니다. 동방은 무척 싸게 다닐 수 있을 때 정말 뻔질나게

[2012대만] 3일 신베이터우 지열곡, 온천 박물관

[2012대만] 3일 신베이터우 지열곡, 온천 박물관

Rumy+Ami|2012년 4월 30일

3일 차! 마지막 일정입니다. * 이동경로 : 호텔 >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 중정국제공항 > 인천공항 > 집 조금 늦잠 자다가 욕조에 반쯤 온천수 받아놓고 정혜양이랑 같이 족욕 실컷 했어요.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닌 종아리랑 발바닥이 쫘악~ 풀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전날 미리 짐을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조식 일찍 먹으러 내려왔어요. 어제랑 비슷한 메뉴인데 살짝 몇가지만 바뀌었더라구요. (대만에서의 마지막 식사라고 생각하니 그냥 든든하게!ㅠ_ㅠ) 입맛 들인 과일에 뿌려먹는 가루를 2번이나 더 퍼와서 먹었습니다. 아아아..ㅠ_ㅠ 한국 들어올 때 이거 사가지고 올걸! 찾아본 바로는 매실가루나, 감초 가루라고 하는군요! 참고 : 다음번에는 꼭!!! 사오겠습니다. 샐러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