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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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부르사 / 부르사 도보 여행 #3)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근교의 대표 관광 도시 <부르사 그랜드 바자>

(튀르키예 부르사 / 부르사 도보 여행 #3)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근교의 대표 관광 도시 <부르사 그랜드 바자>

고개를 돌려보니 바로 이렇게 높은 산이 보입니다. 부르사는 웅장한 울루산(Uludağ)이 둘러싸고 있는 도시예요. 산의 가장 높은 곳의 해발고도가 2,543m라고 하니까 한반도의 최고봉 백두산보다 높습니다. 한라산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로 높은 산이죠. 그런데 백두산, 한라산보다 높은 이 산에 케이블카가 있고 도로도 설치가 되어 있어서 정상에 오르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울루산 케이블카는 튀르키예에서 최초로 설치된 케이블카로 유명합니다. 저는 부르사 구시가지의 거리를 천천히 걸으며 현지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부르사는 인구가 약 150만 명 정도 살고 있는 대도시인데... 사실 이곳은 인구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우리.......

(튀르키예 부르사 / 부르사 도보 여행 #2)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근교의 대표 관광 도시 <카이한 거리>

(튀르키예 부르사 / 부르사 도보 여행 #2)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근교의 대표 관광 도시 <카이한 거리>

튀르키예에 왔으면 맛있는 간식의 이름을 외우는 것은 필수입니다. 제 앞에 튀르키예에서 유명한 주요 간식의 이름이 보이는군요. 이 중에서 가장 고급 간식은 바클라바(Baklava)가 되겠고요. 가장 서민적이고 보편적인 간식은 시미트(Simit)가 되겠습니다. 바클라바는 매우 달달한 간식이고 시미트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튀르키예식 베이글 같은 빵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튀르키예는 빵, 케이크 같은 것도 참 잘 만드는 나라예요. 그래서 이런 간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나라가 되겠는데 튀르키예라는 나라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위치에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유럽식+중동식 간식들을 모두 다 맛볼 수 있는 나라가.......

(튀르키예 부르사 / 부르사 도보 여행 #1)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근교의 대표 관광 도시 <카이한 거리>

(튀르키예 부르사 / 부르사 도보 여행 #1)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역사의 도시. 이스탄불 근교의 대표 관광 도시 <카이한 거리>

부르사의 대표적인 먹거리 타운이라 할 수 있는 카이한 거리(Kayhan Street)에 도착을 했습니다. 저는 캐리어를 끌고 숙소로 가는 길에 우연히 이 거리를 만났습니다. 거리에 도착하자마자 삐끼들의 호객행위에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ㅎㅎ 여기에서 파는 음식들은 다 맛있어 보였습니다만 일단은 캐리어부터 던져놓고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저는 이 거리를 걸으면서 각 식당에 붙어있는 음식의 사진과 간판에 붙은 이름에 주목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먹어야 할 음식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군요. ㅎㅎㅎ 튀르키예의 식당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은 케밥, 쾨프테, 피데 등인데 여기는 부르사이기 때문에 이 지역의 대표 음.......

오스만 제국의 정궁 톱카프 궁전 - 2 : 튀르키예 일주 - 38

오스만 제국의 정궁 톱카프 궁전 - 2 : 튀르키예 일주 - 38

여덟째 마지막 날 - 3 : 2024. 4. 27 다시 올리는 궁전 지도 햇빛도 들지 않고 장식도 없는 좁은 하렘의 복도를 지나 밖으로 빠져나오면 술탄과 가족들의 개인공간인 제4 정원으로 이어진다. 4~5월이면 튤립이 아름답게 피어나서 별칭이 튤립정원이다. '술탄 아메드 3세의 도서관' 건물이 눈앞에 나타난다. 정복자의 정자(Conqueror's Pavilion)는 정복자의 키오스크(Fatih Köşkü)라고도 불리며1 460년경 지은 건물로 술탄 셀림 1세 치하에서 이집트로부터의 수입을 보관하는 금고로 사용되었다 . 각도를 달리한 모습.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모습. 보스포루스 해협과 마르마라해, 금각만이 합류하는 지점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