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NGERS
Posts
65 posts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

어벤저스 (The Avengers) 감상
오늘 오전에 용산 CGV에서 아이맥스로 감상했습니다. 일단 한 마디: 즤젼.........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영화보는 내낸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렇게 여러

어벤져스 - 우리는 영웅을 보며 꿈을 꾼다.
어벤져스 티져 영상이 나왔을 때부터 기다렸다. 싸이버 지식정보방에서 마블 히어로스가 다 나온단다. 오, 이런. 당시까지 개봉이 되지 않았던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 캡틴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 부터 아이언맨, 헐크, 토르, 닉 퓨리 등등 우와.. 그리고 당시 잘 몰랐던 호크아이나 블랙 위도우까지 그들이 한 영화에 나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 영화에 의미는 깊다. 스파이더맨이 없다는건 너무 아쉽다. 진짜 재밌었겠지. 4월 26일 왕십리 IMAX관에서 봤다. 16000원. 아깝지 않았다. 이런 영화를 아이맥스로 안보면 무엇을 아이맥스관에서 보는가 ? 제작비 3억불이 들었다. 3억불의 영상을 보여줬나 ? 차 뒤집어 지고 건물 부셔지는 것만 해도 몇십억불은 날라간거 같은데.. 러닝타임은 약 2시간 2

어벤져스 봤다
드디어 봤어 봤다구 ㅜ.ㅜ 긴 긴 기다림의 끝은 마치 내가 연출한 듯한 뿌듯함으로. 오프닝 로고뜨는 순간 감격해서 울컥 울컥 코가 찡했어. 한마디로 죽여줬음. 끝내줬어. 마블 코믹스의 세계관과 영화화된 시리즈들의 세계관이 꽤? 조금? 다르기 때문에 이리 저리 끼워맞추며 생각하면서 보는 것보다 그저 화면에 집중하며 3D 특수효과에 신나하며 보는게 제 맛이라고 생각해. 마블 코믹들을 복습할 필요도 없고 캐릭터별 사전 정보 찾아볼 필요도 없고 아이언 맨보다 천둥의 신 토르와 퍼스트 어밴져를 한번 더 복습하고 어벤져스를 볼 것을 추천. 개인 적으로 천둥의 신 토르 보다 미드나잇 인 파리를 먼저 봤었기 때문에 피츠제랄드를 정말 피츠제랄드스럽게 몸에 맞춘듯 잘 어울리게 소화했던 톰 히들스턴에 푹 빠져있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