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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 시트콤인줄만 알았는데, 사람을 울린다.
혼술남녀... 그냥 '혼자 마시는 술'이 나오는 드라마 혹은 코믹극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여기 나오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코믹만을 책임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단순히 그냥 코믹극은 아닌것 같다. 뭐, 뻔한 내용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이입이 되는건... 가깝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듣지 못하는 아픔을 종종 의도치 않게 듣는 경우가 생기는데.. 10회가 참 그랬다.. 그냥 웃기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던 민진웅 선생의 이야기에서... 굳이 다른 사람들한테 안좋은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많으니까..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겉으로만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더욱 각각의 캐릭터들이 눈에 띄는 건 아무래도 이 점이

다이아 정채연 졸업사진
다이아 컴백?!정채연 관련 게시글들이 많이 뜨고있는요즘 한창 아이오아이때 성형한 사진 뜨고나서는 와 성형 잘됐다~ 정도로만 생각이들었음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라더니 성형도 익숙해지네...이젠 성형안한 연예인이나 아이돌찾는게 힘들어진 세상 어쨌든 청순한 분위기는 만든다고 만들어지는게아닌데 어렸을때도 이만하면 뭐.. 지금 모습도 보이는것같아서 막 그렇게 놀랍진않다 이때도 애기라서 젖살이 있어서 그렇지 살빠지고 화장만잘하면못난느낌은 아닌것같은데 모르겠다 ㅋㅋㅋ어쨌든 지금 이쁘니까 됐어..........는 성형 어디서한걸까 대쳌ㅋㅋㅋㅋㅋ넘 잘됐음. 비포 애프터가 더 심한 연예인들도 많아서인지 별다른 감흥을 못느끼겠다 낯설지않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