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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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 탈출 종의 전쟁 - 진정 ‘유인원의 행성’이 되기까지

혹성 탈출 종의 전쟁 - 진정 ‘유인원의 행성’이 되기까지

※ 본 포스팅은 ‘혹성 탈출 종의 전쟁’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인원의 절멸을 노리는 군벌 ‘알파오메가’의 리더 대령(우디 해럴슨 분)은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 분)의 본거지를 급습해 가족을 살해합니다. 시저는 인간들의 시선을 자신에게 돌려 동족을 지키기 위해 대령의 본거지를 직접 찾아 나섭니다. 시저 일행은 말을 하지 못하는 인간 소녀(아미아 밀러 분)를 발견하고 동행합니다. 서두 팡파르와 자막 인상적 리부트된 혹성 탈출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 ‘혹성 탈출 종의 전쟁(원제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은 2014년에 개봉된 전작 ‘혹성 탈출 반격의 서막’의 2년 뒤를 시간적 배경으로 합니다. 서두에서는 두 편의 전작을 요약 정리

"혹성탈출 : 종의 전쟁" 트레일러 입니다.

"혹성탈출 : 종의 전쟁"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8일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별로 그렇게 기대를 하는 쪽은 아닙니다. 일단 잘 나올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원숭이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약간 두려워하는 면이 있달까요. 아무튼간에, 일단 전편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작품 역시 그래도 어느 정도의 매력은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보게 될 거라는 말을 하기는 어려운게, 역시나 취향이 무섭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대체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에 관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꽤 나쁘지 않네요.

"War of the Planet of the Apes"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War of the Planet of the Apes"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5일

혹성탈출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도 많아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괜찮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만, 제가 원숭이를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 시리즈를 기피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해외에 그 유명하다는 원숭이 사원 역시 해당 문제로 인해서 기피한 전력이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도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참 멋있게 나오기는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사가 정말 울림이 많기는 합니다.

"혹성탈출 : 종의 전쟁" 스틸컷입니다.

"혹성탈출 : 종의 전쟁"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기는 했었습니다만, 결국 나오는 것으로 확정 되었더군요. 덕분에 사진도 올라오고 말입니다. 전면전이 되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