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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아이맥 M1 2021 수령기
사전예약했던 아이맥 핑크 기본형 새벽배송으로 받아 아침일찍 일어나 샛팅했네요 맥북화이트 이후 처음으로 사용하는 아이맥 영롱 합니다. 남자는 핑크 ^^
애플 2021 봄 신상 키노트, 최근 아이패드 산 사람 ㅠㅠ
애플이 약간의(?) 신상을 발표하는 행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젠 이런거 밤새고 보기엔 체력도 딸리고, 해야할 일들도 많아 이제야 검색 좀 해봤다. 우선 국내에서 그닥 도움 안되는 건 모두 패스- 애플카드- 애플TV 내가 관심 없는 것도 모두 패스- 팟캐스트 강화- 아이폰 퍼플 색상 추가 : 12 프로 모델을 이렇게 해주면 모를까- 악세사리 색상 추가 에어태그 블루투스, NFC, U1칩을 이용해 가까운데 있는 물건 찾아준다는건데 참 애매하다. 멀리 떨어지면 못 찾고, 실내에서나 의미가 있는 것이니 실용성 보다는 이쁜 이름표인데 이런 기능도 있다는 정도.각인도 가능하고, 고리 악세사리 엄청 이쁜 이름표. 딱 이름표네. 네임태그 치고는 엄청 비싸긴 하지만, 이쁘니까 엄청 팔릴것 같다.
애플 Spring Loaded 이벤트 - 에어태그, 아이맥, 아이패드 프로
미국 시간으로 4월 20일, 한국 시간으로 21일 새벽에 애플의 Spring Loaded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계속 그렇듯 풀 온라인이었고 이는 적어도 올해 WWDC까지는 지속될 정책입니다. 루머로 돌던 제품들이 여럿 발표되었는데, 완전히 예상대로인 것도 있고, 예상은 했으나 신선함도 있는 것도 있고 그랬습니다. 물론 그냥 뻔하디 뻔한 리프레시 제품도 있긴 합니다. 에어태그 시작은 '에어태그'였습니다. 사실 거의 년 단위로 루머가 돌았고 유출도 많이 됐기 때문에 새로움은 그다지 없습니다. 위치추적 액세서리인 '타일'의 애플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등장 자체가 반독점법이나 불공정경쟁 논란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합니다. 어쨌든 법적인 문제는 넘어가고, 기술적으로는
2021년은 애플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영문은 OMG 입니다. 경쟁사들의 상황은 저 브래드씨와 같은 OMG...? 제목이 도발적(?)인데, 현 2021의 상황은 애플에게 매우 유리한 듯 합니다.앱등이/팬보이니 감성이니 이런거 떠나서...우선 애플 실리콘 M1의 성공적인(또는 어떤이들에게는 충격적인) 데뷔로 애플 제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고(전 분기 맥 성장이 2배 넘었던가 그럼)코로나 사태가 지속되어 재택/원격 근무/학습의 증가로 디바이스 수요가 늘었으며코로나 사태로 인한 칩 부족 현상에서 그나마 칩 수급이 가능한 회사가 물량을 자랑하는 애플이고거기에 칩을 대부분 M1으로 통합해서 수급에 더욱 유리한 상황이고그리고 M1은 병맛나는 채굴 광풍에서 자유로움...그런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격을 더해줬습니다. 유출 관리도 이번에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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