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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P1, 2018년 파워트레인 규정개편 연기
본래 2018년 이뤄질 예정이던 LMP1의 규정개편이 WEC 최종전 바레인 후의 FIA, ACO, 포르쉐, 토요타가 참가한 회의 끝에 연기되었습니다. 일단은 파워트레인 규정은 2019년 말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아우디도 철수하고 포르쉐가 르망 3차량 엔트리로 돌아올 가능성도 낮은 상황에(토요타도 내년엔 르망엔 3차량 엔트리를 희망했지만, 아우디가 철수한 후론 3대를 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중입니다.) 비용절감을 우선시해 일단 그리드를 유지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한 듯 합니다. 2018년 규정개편 중 대표적인 부분은 총 3개의 하이브리드 시스템(현재는 2개) 허용, 10MJ의 상위 하이브리드 에너지 클래스 개설 등이 대표적입니다. 3개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특히 부담이 큰 것으로, 현재 각

미드십 엔진의 포르쉐 911 RSR 레이스 버전 공개
LA 모터쇼에서 911 RSR의 WEC 및 IMSA 내구레이스용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반적인 911과 달리 이 RSR은 리어액슬 앞에 엔진이 위치해있어, 공식적으로 미드십 레이아웃으로 분류됩니다. 엔진은 여전히 6기통 수평대향으로 4리터 503마력입니다. 미드십 레이아웃으로의 전환 덕분에 리어 설계에 여유가 생기고 그에 따라 디퓨저를 대형화해 에어로 성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 미드십인 페라리나 포드에게 처절하게 밀린 올해였기도 하고, 이미 징조가 있었기에 포르쉐도 올해 어정쩡한 개량을 하는 대신 내년 대폭 개선에 주력한 것이죠. 911 GT1 같은 이름만 911인 프로토타입 레이스카 말고, 로드카와 같은 형태를 가진 차량으로는 최초로 미드십 911이 되는 셈입니다. 공식적으로 이

아우디가 LMP1에서 2017년 이후 철수한다?
원문기사(Auto Motor und Sport) AMuS 기사의 독영기계번역 중역으로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아우디의 르망 프로그램이 끝나는 것일까? 잉골슈타트에 떠도는 소문이 맞다면, LMP1 철수는 이미 결정되었다. 아우디는 2017년을 마지막으로 LMP1을 그만둘 것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아직 공식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아우디의 이사회가 2017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LMP1 클래스 및 르망에서 철수할 것을 결정했다고 한다. 아우디 LMP1 철수의 징조들 아우디의 철수는 새로운 논란은 아니지만, 최근 다시금 거새지고 있다. 몇달 동안, 폭스바겐 그룹은 디젤게이트 문제로 골몰해왔으며, 두 계열사 포르쉐와 아우디가 동시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 논의가 있었으며, 일련의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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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