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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경험의 양적 확대와 질적 제고!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청년 일경험의 양적 확대와 질적 제고!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2024년 제3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2월 2일(월) 2024년 제3차「청년 일경험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민간 주도로 양질의 일경험 기회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일경험 참여 기업, 운영기관, 전문가, 경제단체(대한상의, 한국경총) 및 고용부가 모여 발전방향 논의 (공동위원장: 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조성봉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번 협의회에서는 청년 일경험사업의 운영현황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일경험 프로그램 체계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 심화에 대응해 올해 청년 일경험 지원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23년 2.......

겨울철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및 한파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발표

겨울철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및 한파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발표

한파 취약사업장 3만개소 대상 자율점검 이후 집중 지도·점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2.2.(월) 서울 남구로 새벽 인력시장을 방문(05:00)한 데 이어,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07:00)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를 참관하는 등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 ▴시공사: ㈜반도건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영천동 60-20번지 일원 겨울철 건설현장은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늦어져 구조물 붕괴 우려가 큽니다. 또한, 숯탄·갈탄으로 인한 질식 사고, 용접 시 불꽃으로 인한 화재 사고 등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장관의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

전국 48개 고용노동청, 상습체불 기업, 건설 현장에 대한 임금체불 근로감독 실시

전국 48개 고용노동청, 상습체불 기업, 건설 현장에 대한 임금체불 근로감독 실시

고의적 체불 의심 기업 120개소 불시 기획감독 착수 체불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 4,000개소, 건설 현장 100개소 지도․감독 병행 장애인 다수 고용기업인 ㄱ기업은 대외적으로 장애인들에게 언제나 진심인 기업임을 홍보하면서 지난 3년간 장애인 등 총 291명의 임금 14억원을 체불했습니다. "현재 5개월 이상 임금을 체불 중인데, 대표와 가족들만 급여를 챙겨가고 있습니다" 경기 소재 ㄴ기업 근로자의 익명 제보 내용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위 사례처럼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기업 4,120개소와 건설 현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12.2.부터 근로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익명 제보를 토대로 고의적인 체불과 포괄임금 오.......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고용노동부의 노력! 2030 자문단 ‘청년 4다리 정책과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고용노동부의 노력! 2030 자문단 ‘청년 4다리 정책과제’

2030 자문단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 여러분은 혹시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고용노동부 정책 전반에 청년세대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인데요.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총 19명으로, 청년보좌역 2명과 비상임 자문단원 17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성별와 지역(수도권·비수도권)의 균형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전문성을 가진 노무사 및 변호사부터 스타트업 대표, 대학생까지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활동 기간은 반기도, 1년도 아닌 2년입니다. 2022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장기적이고 깊이 있게 고용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