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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posts지바 스트레인 텐트 설치 팁 2번째.
어느 분이 제 블로그에 지바 스트레인 텐트의 벨크로 타이 사용법에 대해 댓글로 문의를 하셨는데 제가 너무 늦게 봐서 늦게나마 메일로 답변을 드렸던 내용입니다. 1) 소형 팩 박는 위치스트레인 텐트를 설치하시고 안쪽에서 각 격벽의 하단에 보면 돼지꼬리처럼 나와있는 천으로 된 고리들이 각기 2개씩 있을겁니다.그곳에 소형 팩을 박는건데요.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비가 올때, 야생동물이나 캠핑장 주변에 있는 강아지, 고양이등의 침입을 상당히 막아줍니다.박는 방법은 두가지인데요. 1) 맑은 날 : 격벽을 직각 기준으로 하단 고리를 바깥쪽으로 조금 당겨서(그냥 늘어뜨린다는 느낌) 바깥에서 봤을때 비스듬히 기울어지는 모양이 된 상태에서 팩을 각기 2개씩 박습니다. 모자라면 그냥 측면 폴대 기준으로 바깥쪽 고리에 박으

처음 가본 인천대공원.
대공원, 하면 어린이 대공원, 서울 대공원밖에 모르는 촌(?)여자. 인천대공원이란 곳도 있었군요. 조그마한 무료 동물원도 있고. 호수(저수지?)도 있고. 나무도 많고. 사람도 많고. 어딘가 슬픈 눈의 당나귀(노새?). 쪼꼬만 아이들이 다 동키다! 동키다! 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 대중미디어의 위력이란... 알파카? 라마? 얘들은 가만히 보고 있으면 왠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눈이 마주치니 이쪽으로 슬슬 다가오는데. 가까운 데서 보는 타조는 엄마야 무서워. 꽃사슴과 아기. 아직 그늘은 시원했던 6월 중순. 개인적으로 이 동물원에서 제일 웃겼던 곳. 가만히 앉아서 되새김질 하고 있는 걸 보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우유 아니 마유 먹는 망아지. 조그마한 식물원은 사진 찍기에

<에브리데이> 아름답고 독창적인 영국 드라마 수작
영화 의 음악 감독 마이클 니만의 감성적 음악과 거장 켄 로치, 마이크 리와 비견되는 영국 출신 마이클 윈터버텀 감독의 언론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다녀왔다. 다큐멘터리로 착각들게 하는 어린 친구들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런 감동적 연기가 우선 이 영화가 뭔가 특별하다는 느낌을 주게 하였는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들이 촬영 지역에서 발견한 실제 4남매로, 카메라 앞에서 의식도 않고 전문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을 발휘하여 관객은 바로 이 아이들에게 매료되고 말았다. 영화는 조용하게 반복되는 어느 특수한 상황의 가정의 일상을 따라가는 드라마이지만, 영화 곳곳에서 반짝이며 빛나는 아름답고 찡한 정교한 이야기와 감성어린 드라마가 매우 유려하게 흘러 많은 관객들이 몰입하고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https://img.zoomtrend.com/2013/05/21/c0014543_5194e9ce9231a.jpg)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압구정에서 이 포스터를 보고 보기로 마음먹은 ㅎㅎ 영화 관람 빈도 중 한국영화는 아무래도 비중이 적은데 윤제문씨 파워가 쎄긴 하군요. ㅋ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기대한 정도?? 기대도가 낮다보니 그럭저럭................이라고 말하긴 조금 아쉬운 ㅠㅠ 그래도 혹시나~하다가 역시나~하고 나왔다는 슬픈 영화입니다. 캐릭터들이나 부분부분 소재는 재밌는데 한국 신파가 안나올 수가 없어서 ㅠㅠ 한국 영화 코드와 잘 맞으신다면 염려하지 않고 보셔도 될 듯하네요. 그래도 한국 영화가 나름 한국형 판타지는 잘 보여주는 편인데 고령화가족은 고령화보다는 요즘과 비교해보면 많은 수인 3남매들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며 외동으로서 부럽다는 느낌은 팍팍 받았네요. ㅎㅎ 그래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