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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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2013년 한국 프로야구 순위.

현재까지 2013년 한국 프로야구 순위.

※ 2013년 04월 09일 경기 결과를 포함한 데이터입니다. 1위 KIA 6승 (0.857%) 2위 롯데 5승 (0.714%) 3위 넥센 5승 (0.625%) 3위 LG 5승 (0.625%) 5위 삼성 3승 (0.600%) 6위 두산 4승 (0.571%) 7위 SK 3승 (0.500%) 8위 김사율 2승 8위 김병현 2승 8위 임정우 2승 11위 배영수 1승 11위 윤성환 1승 11위 장원삼 1승 11위 레이예스 1승 11위 세든 1승 11위 여건욱 1승 11위 김상현 1승 11위 노경은 1승 11위 니퍼트 1승 11위 이재우 1승 11위 송승준 1승 11위 유먼 1승 11위 정대현 1승 11위 김진우 1승 11위 박준표 1승 11위 서재

이쯤에서 다시보는 박종윤표 타격영상

Karjeg's Story|2013년 3월 31일

ㅎㅎ 마지막 SK만루홈런은..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와아아아아아아악!~ 이러고 있었습니다 사실 긴 리치로 인해 만들어진 자기만의 타격으로 인해 저런 희귀한 장면도 나오긴 하지만.. 그로 인한 단점이 더 커보이긴 합니다. 저런 신기한 타격자세를 가지고 있는 선수가.. 타격자세 수정으로 과연 한단계 더 끌어올릴수있느냐 는 의문점이 생기긴 합니다만.. 뭐 어쩌겠습니까 믿어봐야죠.. 어찌되었건 이대호 가기전까진 동갑내기 이대호에 가려서 출전기회조차 못 얻었었고.. 이대호가 가고 나서 우울한 상황에서도 1루자리를 지켜주며 저런 묘한 타격으로 야구볼 "맛"(재미)를 준 선수인지라 애착이 더 갑니다. 어제 더럽게 욕하면서 보긴 봤지만.. 마지막에 그래도 한건 해낸지라.. 또

[KBO] 2013시즌 롯데 자이언츠 예상

2013년도 벌써 10이나 흘렀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인사가 좀 늦었군요...) 어제 마신 술이 깨지 않아 낮시간 내내 골골거리다 이제 정신 좀 차렸습니다. 오늘은 일정이 없는 날이라 그냥 노닥거리다 2013년도 시작되었겠다 올시즌 응원팀의 성적이나 한번 예상해보자 싶은 생각이 들어 뜬금없는 포스팅을 해봅니다..... 작년 시즌도 그랬었지만 올시즌 역시 자이언츠는 조금 불안해보입니다.... 작년 시즌 같은 경우에는 시즌 시작 전 4번 타자의 해외 진출 및 15승 에이스의 군입대로 인한 전력 누수로 시즌 전 4강도 불안하다는 평가도 있었고, 저 역시 자칫 가을에 야구를 못하겠구나 싶은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 정규 시즌 4위로 준플에 진출하여 두산 베어스를 꺾고 플옵까지 진출하였지요...

[kbo] 최근 야구 관련 잡담(꼴데 중심으로...)

1. 2012시즌은 삼성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고... 솔직히 꼴데가 플옵에서 SK에 무너지며 탈락한 후 야구 관련해서는 관심을 좀 줄여볼까 했으나.... 며칠 전 시상식 이후 이런 저런 일들이 나름 빵빵 터지기에 짧은 잡설이라 좀 풀어볼까 합니다.... 2. MVP와 신인왕, 그리고 투타 각 부분 타이틀 홀더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 날.... 꼴데는 기습적으로 호구 감독 자진 사퇴 이후(사실 상 경질이죠...) 공석으로 있었던 감독 자리에 올시즌 넥센에서 경질되었던 김시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로이스터 감독(이 양반의 좋은 점 나쁜 점이야 이미 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으니 여기서 스킵하고) 부임 이후 어찌되었건 3년 연속 가을 야구를 하면서 2000년대 초반 비밀번호 시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