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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이번 월드컵 본선..
최강희 감독, 최종예선 끝나고 전북으로 복귀 만약 최 감독 후임이 내가 생각하는 그 양반이라면.. 국대 코치 -> 아시안컵 코치 -> 올림픽 수석코치 -> U-20 감독 -> U-23 감독 -> 국대감독 이 모든 걸 무려 7년 이내에! 선수 은퇴 후 10년 이내에! 대단한 엘리트 납셨습니다 오오.. 퍼거슨, 벵거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전까지 10~15년의 가시밭길을 걸었건만..
[축구 국가대표] 최종예선 2차전 레바논 홈 생각나는 대로
- 초반엔 기성용 고정에, 김정우-김보경-이근호가 우측에서 잦은 스위칭 플레이. 공미 자리는 거의 빈 상태에서 한 선수가 순간적으로 공미 포지션에 들어오고 빠지는 전개가 많았다. 공격작업은 물론 대부분 측면에서.. 아무래도 중앙은 본선에서나 제대로 활용할 거리가 있을 것 같다. 상대팀이 전부 선수비 후역습 지향하면서 진을 치고 있는데 어쩌라고. 김보경 선수가 오늘 대활약. 몸은 카타르전 때보다 무거워 보였다. - 이번 올대나 국대 둘 다 '레프트백은 수비중시, 라이트백은 공격중시' 경향이 있다. 이영표 이전에도 이런 패턴이 있었나? 없으면 이영표 선수 영향이 큰 듯. 기성용 교체 후부턴 중앙에서 구자철-김정우가 서로 전진-후퇴를 맞추고, 오른쪽

최강희 감독님! 왜 유병수는 쳐다도 안보시나요?
현재 인천유나이티드가 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적어도 유병수가 나가기 전까지는 인천이 이정도로 무너지는 팀이 아니었죠. 최소한 중위권에서 노는 인천이었는데.. 어느 순간 유병수가 사라지니, 거짓말처럼 인유의 골과 순위가 보이지 않고, 떨어져만 갑니다. 유병수는 인천의 확실한 에이스였고.. 지원이 부실한 가운데에서도 유병수처럼 확실한 포인트를 찍어주는 선수가 있었기에 인천이 중위권을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알힐랄로 이적한 지금도 유병수는 팀에서 에이스로 자리잡으며 거의 매경기를 출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최강희 감독님은 이런 유병수를 점검차원에서라도 한번정도 직접 보실 수 있는거 아닌가요? 왜 유독 유병수만은 철저히 무시하는 걸까요? 더군다나 지금 박주영 문제 때문에 스트라이커자리가 분명히 있음에도

에닝요 귀화 논란
외국인 선수 귀화에 대해서는 예전에 http://kezs.egloos.com/1607953 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이후로 라돈치치 귀화 문제가 부상했었고, 지금은 에닝요 귀화로 떠들썩 합니다. 제가 에닝요 선수를 알게 된 것은 그가 대구FC에 있을 때였습니다. 2004년 노나또, 훼이종이라는 걸출한 용병들이 대구FC에 활력을 주고 떠난 뒤로 2005년에는 산드로 히로시가 왔었고, 이후 2007년에는 이근호와 루이지뉴, 그리고 에닝요가 와서 대구 공격 축구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상위권 성적은 못 되어도 꽤 화끈했던 이 시절이 대구FC의 리즈 시절이었습니다.(...라고 하지만 잘하면 이번 2012시즌이 리즈 시절이 될지도...) 스머프대구FC 시절의 에닝요- 이미지 출처 : 고뉴스 - 대구FC에서의 성공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