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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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화" 포스터들입니다.

"헤어화"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솔직히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적당히 예쁘게 나왔더군요.

문채원, 유연석의 '그 날의 분위기'를 보고..

문채원, 유연석의 '그 날의 분위기'를 보고..

앤잇굿?|2016년 2월 25일

그냥 흔한 로맨틱 코미디인줄 알고 별 관심이 없었는데 여혐 영화라는 비난이 들려와서 도대체 뭐가 어떻게 여혐인지 궁금해서 봤다. 로맨틱 코미디와 여혐은 흔치 않은 조합이고 개봉 당시엔 박해일과 강혜정의 매력에 묻혀 그냥 넘어갔지만 얼마 전부터 여혐 문제가 이슈화 될 때마다 진정한 여혐 영화로 재조명 되고 있는 ‘연애의 목적’ 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 보니까 여혐은 잘 모르겠는데 영화가 너무 달달하고 예쁘기만 해서 이렇다 할 감흥이 안 느껴졌다. 포스터와는 달리 발칙한 맛도 없었다. 전반적으로 영화가 너무 별 게 없다. 유연석이 끊임없이 발칙한 대사를 날리고 문채원의 미모가 압도적이긴 하지만 이 둘만으로는 10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을 견디기가 힘들었다. 캐릭터는 심심하고 이야기는 우연남발에 작위적이라

<그날의 분위기> 기대 이상의 폭소와 진지함

<그날의 분위기> 기대 이상의 폭소와 진지함

출연작마다 여자가 봐도 사랑스러운 문채원과 밉상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 유연석의 발칙하고 엉뚱하며 진지하기도 한 멜로 로맨틱 코미디 시사회에 옛제자님과 다녀왔다. ​우연히 부산행 열차 옆자리에 앉게 된 남녀가 매우 삐그덕거리며 남녀의 입장과 심리 차이를 직설적 대화를 통해 조금씩 얽히고 설키는 관계가 되는 흥미롭고 웃기는 스토리가 빠르고 당차게 이어졌다. ​언뜻 식 대화 설전이나 달달한 썸의 로맨스 정도에 그칠거라 예상이 들지만, 극과 극의 주인공 남녀의 독특한 캐릭터와 다양한 동행 에피소드가 쌓이면서 반전이 거듭되고 보는 이들 대부분의 과거 겪었던 추억을 더듬게 하는 공감가는 남녀의 미묘한 갈등과 고민 등의 진지함이 함께해

[은밀한 유혹] 확실히 전반부와 후반부의 느낌이 틀렸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1월 29일

감독;윤재구출연;임수정, 유연석임수정 유연석 주연의 범죄 멜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잇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임수정과 유연석이 주연을 맡은범죄 멜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영화를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안 좋아서 기대보다 걱정을 했던 가운데영화를 보니 확실히 전반부와 후반부의 느낌이 너무 다르다는 생각을하게 해주네요전반부가 멜로물이라면 후반부는 스릴러적인 전개로 간 가운데 한 장르로우직하게 전개해주길 바라는 분들에게는 별로이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