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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도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모집 공고
'24년 최초 실시 후 90여개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 지원 중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2025년도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12월 20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은 인력·예산 부족 및 전문성 부족 등 안전보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들이 지역·업종별 협·단체를 통해 공동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년 한시사업으로 도입된 동 사업은 '24년 최초로 실시되어 90여 개의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을.......

4대 금지 캠페인!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함께 해요
최근 소규모 사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관련된 여러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작업장의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사고는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외국인 근로자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25일부터 ‘4대 금지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작업장에서 필수적인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정착시켜,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4대 금지 캠페인에서 말하는 네 가지 안전 수칙은 무엇인가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을 위한 근로자건강센터 확대 설치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직업트라우마 상담 진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소규모 사업장근로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해 충남 보령지역에 근로자건강센터를 설치하고,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서울(금천, 강서), 부산, 수원, 원주, 경산, 구미, 여수, 청주)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도 직업트라우마 상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근로자건강센터가 설치되는 보령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최근 3년간('21~'23년) 업무상 질병 만인율(근로자 1만명 당 발생하는 업무상 질병자 수)은 41.5‱로 근로자들의 직업건강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충남서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중대재해 감소를 위해 위험성평가 확산‧정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 감소를 위해 위험성평가 확산‧정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10.23.(수) 뉴시스, “사업주 편의 봐주는 위험성평가, 건설업서 오히려 중대재해 키워” ㅇ 정기 및 수시평가가 상시평가로 대체 가능해지며 설비·장비 변경 및 그에 따른 작업 방식 변화가 있어도 위험성평가를 굳이 하지 않게 됐다 ㅇ 최초평가와 상시평가 과정이 관리자 중심으로 진행돼도 무방할 만큼 노동자 참여가 구체적이지 않아 현장 노동자 배제로 이어진다 2. 설명내용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근로자와 함께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과정으로 '13년 산업안전보건법에 도입된 이후 실시 시기 명확화, 근로자 참여 확대 등 내용적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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