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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헤어질 결심] 마침내 단일
아가씨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박찬욱 감독인데 박쥐를 제일 좋아하는 입장에선 진짜 취향저격 변태 영화라 끅끅거리면서 봤네요. ㅠㅠ)b 15세로 폭력성과 선정성을 많이 뺐다길레 감독 취향적으로는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었는데 시각과 연출만으로도 충분히 변태적이라 와~ 형사와 피의자라는 관계를 뻔뻔하면서도 오히려 순애적으로 그려내 너무나 좋았던 사랑영화네요. 연령을 낮춰 비교적 소프트하긴 하지만 박찬욱 감독의 정수는 충분히 담겨있기에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그의 필모를 감상하기 시작하기에 제일 좋을 것 같네요. 인터뷰 도중 손잡는 짤만 봐도 빵빵 터졌는데 진짜 둘의 케미는 찐이라 너무 좋았네요. 박해일 모른척 잡으면서 침은 왜 삼켴ㅋㅋㅋ 도랐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산해경 영상화?
솔직히 저는 산해경이 뭔지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괴수 나오는 영화는 좋아하지만, 이걸 굳이 책으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책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아무래도 고대 신화집이다 보니 나름대로 쓸만한 이야기로 재각색 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듯 합니다. 다만 작업 주체가 좀 웃기더군요. 작업 주체가 공포영화 제작사이고, 미국의 제작사 입니다. "The H Collective"라는 데더군요. 일단 초반에 준비되는 이야기는 한 그룹의 아이들이 평행 세계에 들어가서 이국적인 괴생명체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동이東夷의 상징 구미호 : “문화원형스토리_구미호는 왜 인간이 되고 싶어 할까?”에 부쳐
최근 문화방송 드라마 ≪구가의서≫가 1592년 직전을 시대 배경으로 하여 나름 탄탄한 이야기로 그려지고 있지영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도 이를 감지한 듯 “문화원형스토리_구미호는 왜 인간이 되고 싶어 할까?”라는 이름으로 한국문화원형에 나타난 구미호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네영(http://koreancontent.kr/1545)여우누이설화, 강감찬 설화, 구슬을 입으로 주고받는 놀이 등을 소개하고 있네영그러면서 최근 드라마와 영화 속에 등장한 구미호를 소개하였는데, 고소영ㆍ정우성이 주연한 박헌수 감독의 ≪구미호≫(1994)는 소개를 하지 않았네영배우 정우성은 영화 속에서 특정 이름(혁!!!)으로 불려 은근 등골이 섬뜩하기도 하였답니다영^_^))이렇게 2% 부족한 듯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이야기에 살짝 덧붙여 이야기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