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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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말결산> (1)내 마음대로 올해의 영화 BEST 5
안녕하세요. 강원도의 강추위에 멘붕중인 독거노인 주인장입니다.. (-_-);;; 올해도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군요. 개인적으로 올해는 군입대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해였습니다. 이런 한해를 돌아보면서 제 마음대로 정하는 2012년을 빛내었던 여러 가지들을 정해볼까 합니다. 작년에는 전문의 시험 때문에 못했지만 올해는 시간도 있고 하니까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올해 봤던 영화를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런겁니다. 결국 때가 왔고, 구매를 해 버린 거죠. 전 스틸북이나 패키지 욕심은 없어서 그냥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제 인생에 서플먼트 설명이 이런 경우는 오랜만이더군요. 한글로 좀 써 주지;;; 아웃케이스를 벗겼는데 안쪽도 똑같이 생겼습니다. 본편과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안쪽 이미지는 두 숙적의 대면이죠. 서플은 다 본 상황입니다. 솔직히 다크나이트 시절의 굉장히 많은 바이럴 마케팅 서플이 좀 그립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뭐, 이 정도면 느낌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 외국 영화 결산
10. 크리스토퍼 놀란, 역사와 상호작용하는 히어로 서사의 놀라운 진화. 스스로를 완결지으며 처음으로 돌아가는 완벽한 마무리. 9. 마틴 스콜세지, '영화는 영혼을 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모범답안. / '영화'라는 꿈을 믿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8. 토마스 알프레드슨, 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만들어낸, 가장 밀도높고 장중한 스파이 드라마. 우리는 그 시절을 어떻게 기억하는가. 7. 알렉산더 소쿠로프, 고전의 21세기적 해체와 재해석. 지식인 남성은 어떻게 권력을 탐하게 되었
![[블루레이 지름] ‘다크 나이트 라이즈’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2/12/03/b0008277_50bc43320a0b0.jpg)
[블루레이 지름] ‘다크 나이트 라이즈’ 스틸북 한정판
최근 국내에 정식 발매된 '다크 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면과 뒷면. 등급 표시와 블루레이임을 알리는 띠지가 앞면 상단 일부와 뒷면 전체를 뒤덮고 있습니다. 뒷면 띠지에서 부가 영상을 설명하는 부분이 한글이 아닌 영문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이 특색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베인과의 격투에서 패배한 배트맨의 마스크가 박살난 채 나뒹굴고 있는 모습을 모티브로 한 포스터를 활용해 스틸북의 앞뒷면을 연결시킨 디자인입니다. 스틸북의 안쪽면. 배트맨을 패배시킨 베인의 뒷모습입니다. 2장의 디스크는 디자인이 동일합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모습. 디스크 뒷면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IMAX - 끝은 새로운 시작 ‘다크 나이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