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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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인가 하는 구독 서비스, 이제 완전히 수요가 없음ㅋㅋㅋㅋ

1 존재 가치 있음? 2 없음 4 인구의 1/2이 고령자니까 아직 뭐 수요는 있다 정리되어있다는 점에선 인터넷 뉴스보다 훨씬 믿을만하다고 생각함기자 나부랭이도 적은 것 같고 65 >>4 고령자 「신문의 글자가 너무 작아서 읽을 수 없어……」5 창문 닦을 때나 포장재로 쓴다7 노인의 신뢰도 발군이니까 없어지지 않음174>>7 아니 노인 없어지면 없어지겠지8 청소에도 쓸 수 있다9냄새가 좋아10신문 배달은 언제까지 하려나11 아사히 신문의 부수 2007년 800만부 2020년 500만부15신문 구독료도 비싸다고26경마 신문이랑 스포츠 기사는 괜찮27경마할 때는 최강인데62월 4000엔 비쌋 월 3000엔으로 스마트폰 쓸 수 있는데 말야;;

소셜겜에 7000엔 쳐박았는데 폭사했다

1 죽고싶어 2 자릿수가 부족한데 3 지금 당장 스마트폰 부수고 정신차려라 7천엔이면 뭐... 납득 못할 금액은 아니긴 한데폭사했으니까 아까운거지 5 확률 계산도 못하는 녀석이 있네 6 어디 썼냐 11 ID:2XAXheLm0.net >>6 록맨Xdive 7 ID:2XAXheLm0.net 0.5퍼 등급 확률 2배였다고 9 그렇게 과금해도 슬퍼지지 않는 게임을 하자 10 가챠에 과금이라니 바보냐 12 7000엔이면 뭐 경상이지 16 또 돌리자고 18 나는 매월 7000엔 과금한 소셜겜이 섭종함 22 가챠 과금은 그만둬라 23 확실히 손에 들어올 정도로 준비하고

20대 게임 과금액, 평균 월 4191엔. 5명 중 한명이「과금을 너무 해서 후회」

1 20~29살 남녀 1000명분의 유효 샘플을 집계한 결과를 얼마 전 발표했습니다. 조사 항목은 저축 사정이나 머니 트러블의 경험 등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만, 그 중 게임 관련 항목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13%가 「과금해서라도 게임을 유리하게 진행하고 싶다」 게임 과금에 대한 의식을 묻자, 「돈을 써서라도(과금해서라도) 게임을 유리하게 진행하고 싶다」에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대답한게 13.0%, 또한 「돈을 쓰지 않으면 즐겁게 놀수 없다」에 14.9%、 「가지고 싶은 아이템, 캐릭터를 손에 넣기 위해 돈은 아끼고 싶지 않다」엔 15.0%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회답. 「레어 아이템이나 레어 캐릭터를 손에 넣었을 때는 자랑스러운 기분이 든다」라는 사람도 34.4% 있었습

PS5, 드디어 주간 판매 10000대를 밑돌음

1 괜찮냐? 2 허용되는거냐고 이런게… 3 생산해줘 ㅜㅜ 그러면서도 존나 잘팔리는거 보면ㄹㅇ 이번엔 차별없이 국제적으로 다 팔고 있는건가 4그래픽도 최고봉인데…5소프트가 없잖아7본체도 안팔잖아10어쩔거야 이거13해리포터 안나오는데 지금 살 필요, 있어?18사줄테니까 팔라고19얼른 팔아라 보너스 아직 손도 안댔다고20모모테츠 존나 쩔어서 웃었다21 안파니까 팔릴리가 없잖아85 가게에 없음 게임도 없음90이제 사는 거 무리잖냐 스위치 샀다 난95아직도 못산 녀석이 있어서 놀람 초동으로 여유였는데98어쩔수 없지 안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