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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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타2017]  (3) 로드오브다이스, 맥스틸, 몬스터, 반다이남코, 위글

[G스타2017] (3) 로드오브다이스, 맥스틸, 몬스터, 반다이남코, 위글

전자의요정|2017년 11월 28일

(3) 로드 오브 다이스 입니다. 네분 모두 정말 좋았지만..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AZA(네이버 트위터 페북)님이 계셨습니다(미유코 라고 하시면 더 유명하시려나요?) 해외 활동 열심히 하시던데 정말 오랫만에 실제로 봤습니다 ㅎ 사진찍고 있으니까 매니징(?)하시는분이 사진으로만 보던 명함을 나눠주시더라구요 ㅎㅎ(한장 더 달라고 할껄..) 그리고.. 뒤늦게 알았지만.. 행사장 내부에서 코스프레 사진집을 팔고 있었다고..(엉엉 난 못봤어) (볼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무릎 다 까지실거같아..ㅠ) (홍보용 명함 감사합니당) 4. 맥스틸 - 오버워치의 디바와 메이 (팀은 RzCos) 와.. 비류님과 샤샤님인데요. 정말 이쁘셨습니다.(특히 트위치부스에서 메이 코스프레하신분이 엄청

오버워치. 즐겜유저의 메이코페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6월 22일

...영상은 단 둘이지만! 공격할때나 방어할때나 즐겜유저로써 재미있네요. 특히 두번째 동영상에 수비할때 얼방쓰고 얼리고 하나씩 고드름 박을때 우왕ㅋ굳ㅋ했다능.. 덤. 오버워치를 지르지않고 빌려쓰고하는 계정이라 친추 및 귓말 안됩니다. ㄲㄲ

[오버워치] 메이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 메이에 대한 잡담

라인하르트, 디바에 이어 이번에 소개해볼 영웅은 메이다. 한국의 디바, 일본의 겐지,한조에 이어 메이는 중국인 캐릭터로 작중 특유의 성능덕분에 발매전부터 큰 관심을 모아오던 캐릭터였다. 오버워치 배경이 되는 2060년에는 이상기후현상이 극심해지자 오버워치는 이를 해결할 목적으로 전세계에 기상관제센터를 설치하게되는데, 메이가 근무하던 남극의 기상관제센터가 원인 모를 폭풍으로 인해 설비가 파괴되자 어쩔수없이 메이를 포함한 전원이 오버워치가 구출하러올때까지 동면에 들어가는 마지막 한수를 택하게된다. 하지만 오버워치 해산 등의 악연이 곂치는 바람에 구출대가 온것은 몇년후가 되었고 직원들 중에서 메이 혼자만 간신히 살았다는 설정이다. 몇년만에 잠에서 깬 메이는

[오버워치] 인상평과 메이 만세!!

[오버워치] 인상평과 메이 만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6월 16일

피시방에서 처음으로 몇판해봤는데 결국엔 능력자형 FPS네요. 퀘이크같은 느낌~ 현실형 FPS가 많아왔던지라 신선하기도 하고 재밌긴 하지만 모드로서는 그렇~게 차별화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FPS하면 기본적으로 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싸운다는 느낌인데(총을 팔아먹으니 다르긴 하지만 ㅠㅠ) 이건 상극이 되는 캐릭터가 무조건 있다보니;; 강제로 미션이나 상대구성에 따라 선택권이 박탈되는 느낌?? 롤같은건데 그건 끝까지해야하는 것인데 반해 이건.. 그러다보니 가볍게 하기는 좋지만 눈에 확 들어오진 않아서 현재로선 그다지 끌리지 않는 정도? 세일을 많이 하지 않는다음에야~ 손이 느려 FPS를 원래 잘 못하기도 하고 ㅠㅠ 그래도 캐쥬얼함 때문에 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