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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출산율 0.7명 한국은 끝났는가

[기사링크] 출산율 0.7명 한국은 끝났는가

MAIZ STACCATO|2024년 1월 13일|만화/애니

아주 무시무시한 기사네요. 단순히 출산율이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디테일하게 보니 정말 큰 문제군요. [합계출산율이 0.7명 이하라는 건, 불과 두 세대 만에 200명이 25명 이하로 줄어든다는 의미다.] 한국 출산율을 두고 로스 다우섯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는 “14세기에 유럽을 덮친 흑사병이 몰고 온 인구 감소를 능가하는 결과”라고 평했다. 기사에서는 결혼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그 이전에 연애 조차 하지 않고 이성을 만날 생각마저 하지 않는 것에서 좀 더 근본적인 부분을 봐야할것 같아요. 위 기사 제목으로 AI 이미지를 생성했더니 정체 불명의 이런게 나오네요. 왠지 무시무시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기사로 보는 지난 주의 수원(백지훈, 김은선, 염기훈)

하늘을 달리다|2015년 3월 23일

1. 인천전 이후에 백지훈의 인터뷰가 하나 떴다.(구단 기사다.) "돌아온 파랑새 백지훈, 콜 듣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링크) 우리나라 노래에서 딴 응원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대표적인 건 리틀베이비와 이관우, 염기훈콜이겠지만, 트로트에서 따온 백지훈콜도 꽤 특이하고 재미있다. 인터뷰에서 자긴 특이하게 트로트로 해달라고 툭 던진 게 진짜가 된 케이스. 기사가 떠선지 한동안 블로그 검색어에도 오른, ‘백지훈콜’은 다음과 같다. (원곡은 심수봉의 '미워요'라고.) 출처 : 유튜브 업로더 ekdmz(www.facebook.com/ekrak1) 인천전, 백지훈이 교체를 준비하자 빅버드에 울리던 이 노래. 기사에도 나왔듯, 2010년 9월 22일 이후 수원 유니폼을 입고 빅버드에 선 것은 처

[BLUES] "제 심장은 여전히 수원에 있습니다."

하늘을 달리다|2014년 3월 28일

어제 풋볼리스트에서 기사가 하나 떴다. 제목부터가 "레전드 -> 테스트 선수" 라는 표현을 쓴, 수원 구단을 겨냥한 기사. 읽자마자 이건 우리 팀 까려고 곽희주 이름 파네-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선수 본인도 굉장히 기분이 나빠했단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이런 기사가 나왔다. 조용히 있고 싶었다는 선수가 어제 그 기사가 나온 뒤에 바로 인터뷰를 한 것이다. "제 심장은 여전히 수원에 있습니다."(기사링크) 이 기사가 뜬 이후- 곽희주의 지인은 일본에서도 꾸준히 우리 팀의 소식을 챙기고 있으며, 해외 이적이 지지부진하던 시기에 외국인 수비수를 영입했던 수원이 재계약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는 말을 전했다. 수원과 곽희주의 관계는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섣부른 이야기지만 곽희

기사를 봅시다 : 수원의 새로운 벽, 민상기

하늘을 달리다|2013년 11월 1일

요즘 수원팬들에게서 참 자주 불리는 이름, 민상기. 첫 단독 인터뷰란다. 안 가져올 수가 없다.(민상기 이름을 단 단독 인터뷰는, 예전에 K리그 명예 기자단과 했던 블로그 인터뷰, 그리고 올해 구단 웹진 인터뷰. 딱 두 개 뿐이다.) [人사이드] 수원의 새로운 벽 민상기 "SNS 악플이 나를 키웠다" 인터뷰 곳곳에서 많은 고민과 생각이 엿보인다. 정말이지 참 예쁜 선수다. 비록 지난 울산전에서는 실수가 많았다지만(경기는 못 봤다.), 그래도 괜찮다. 제대로 뛰는 건 올해가 처음, 아직은 충분히 예뻐해주기만 해도 되는 선수다. 앞으로도 쑥쑥 잘 크자, 민상!! F: 지금 붙는 수식어가 유스 1호다. 플레이 스타일도 10년 가까이 곽희주가 만들어온 수원 수비의 색을 만들어왔는데, 올 시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