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Posts
1155 posts
제이크 질렌할이 이번에는 경찰로! "End of Watch"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은 확실히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모로우에서 앳된 얼굴로 나오더니, 그 이후에 나름대로의 행보를 거쳐서는 소스코드라는 영화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분명히 대단한 배우이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지라, 자주 안 나오는게 오히려 좀 아쉬운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가 경찰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또 데이빗 에이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마이클 페나 라는 배우와 같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경찰과 폭력적인 도시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 무지하게 기대가 됩니다. 일단 보는 데에는 정말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성룡의 "십이생초 (용형호제3)"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일단은 막바지 입니다. 일단 촬영은 마무리가 된 상황이라고 하는군요. 과연 이 영화가 뭘 보여줄지, 그리고 성룡은 여전히 건재할 지 한 번 지켜봐야죠. 어께를 자꾸 만지는 이유가, 이 영화 촬영하면서 어께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하여간 정말 대단한 배우에요.

기타노 다케시, "아웃레이지 : 비욘드"로 돌아온다!
개인적으로 기타노 다케시라는 배우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이번 영화인 아웃레이지가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좀 의외였지만 말이죠. 물론 내용상 프리퀄이라고는 하더라구요. 일단 이번에는 200개관에 걸릴 거라고 합니다. 다케시 영화중에서는 가장 많은 개봉관수라고 하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전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연기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은 다 모여있기도 해서 말이죠.

강지환의 "차형사" 스틸샷입니다.
전 7급 공무원을 안 봤습니다. 솔직히 별로 안 땡기는 예고편이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코미디를 좀 불편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 생각은 틀렸고, 꽤 괜찮은 영화가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강지환이, 7급 공무원의 감독과 다시 한 번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강지환이 범인 잡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쓰던 형사가 사건 조사를 위해 런웨이에 잠입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그리고 이 영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