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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이 이번에는 진짜 부활할까? 미운오리새끼 사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곽경택 감독을 깎아 내리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 이후의 그의 행보는 너무 아쉬운게 사실이죠. 영화들이 어째 점점 내리막으로......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좀 잘 되면 좋겠는데 말이죠.

"드레드"가 또 나오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지 드레드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애매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도 결국에는 리부트의 길을 거쳐서 칼 어반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R등급을 받을거라고 하는데......과연 어떻게 풀릴 지 한 번 봐야죠.

뭐가 어찌되었건 웬지 흥미가 가는 영화...."스프링 브레이커스" 사진들입니다.
뭐, 일단 내용부터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영화에서는 졸업여행을 온 여대생들이 레스토랑을 털다가 걸려서 교도소에 갔다가, 어떤 양반이 보석금 대신 내주는 댓가로 누굴 죽여달라는 청탁을 받는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이미지가 좀 셉니다. 이미지만 보면 뭐.......또 다른 의미의 기대작인거죠 뭐.

드디어 이 영화도! "갱스터 스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엄청난 사람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어서 말이죠. 닉 놀테, 라이언 고슬링, 숀 펜, 조쉬 브롤린, 엠마 스톤, 토버트 패트릭 같은 배우들이 잔뜩 올라와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바로 좀비랜드를 반들었던 바로 그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중이죠. 뭐, 영화 자체는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빨리 나오기를 바라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스크리닝에서는 꽤 괜찮은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좀비랜드의 아이디어가 그냥 반짝 하고 마는건 아니라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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