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포스트: 1155
Tags

Posts

1155 posts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4일

솔직히, 전 일본판 용의자 X의 헌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판으로 다시 만든다고 하니 웬지 기대가 좀 걸리더군요. 무엇보다도 포스터 분위기가 죽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해외판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상태 입니다. 과연 얼마나 볼만할 지도 말이죠.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3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국내에서는 정말 홍보가 어떻게 굴러갈 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는데, 국내에 수입을 할 수입사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2일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다이하드5"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이하드5"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저질렀다는 말 외에는 말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좀 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 아들내미랑 고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끌고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