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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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뮤지엄

영화 뮤지엄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7년 5월 18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일본영화 뮤지엄(ミュージアム)을 관람했다. 원작은 토모에 료스케(巴亮介)의 동명만화이고 료마전, 바람의 검심 실사판을 연출한 오오토모 케이시(大友啓史)가 감독을 맡았다. NHK방송국 드라마 연출가 출신인 오오토모 감독이 제작한 바람의 검심 실사판 시리즈 세 편은 일본에서 누계 흥행수입 120억 엔을 돌파하여 흥행면에서 성공했다. 비 오는 날 인적이 드문 곳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20대 여성이었고 사체는 심하게 훼손되었다. 살해흉기는 살아있는 개였다. 살아있는 피해자를 묶어놓은 채 굶주린 대형견 세 마리를 풀어놓은 것이었다. 경시청 수사1과 순사부장 사와무라 히사시(沢村久志)가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되었다. 탐문 결과 용의자로 떠오른 것은 개구리 가면을 머리

영매거진 2016년 43호 그라비아. 토마루 사야카

영매거진 2016년 43호 그라비아. 토마루 사야카

영매거진 2016년 43호 토마루 사야카 20세 됐다. 퍼스트 사진집 토마루마루 발매 카케이 미와코는 예쁜데... 살짝 입 돌아간것도 그렇고 안력도 그렇고 왠지 좀 무서움ㅋㅋㅋㅋ 토모에 료스케 (巴亮介) 뮤지엄 특별편 실렸더라. 몰랐는데 바람의 검심 감독(오오토모 케이시), 오구리 슌으로 실사영화화 11월 12일에 개봉한다고. 그래서 특별편 연재한듯. 뮤지엄 미공개살인. 보니까 도그푸드형의 내막을 그린 내용. 뮤지엄 완전판도 발매. (상하권). 원래 단행본은 3권이었는데 내용 좀 추가해서 발매. 나는 단행본이 아니라 한창 연재할때 연재분으로 봤었다. 비오는날에만 돌아다니는 범인 개구리새끼잡으려고 형사가 분발하다가, 후배가 사망.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Museum Restaurant Issen 잇센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Museum Restaurant Issen 잇센

일몰을 구경하고 내려와서 뮤지엄 구경을 하고 난 다음 지하1층 레스토랑 잇센에서 저녁식사를 먹었다. 호텔 예약할 때 미리 예약해 놓았다. (예약할 때 어떤 코스로 먹을 건지 미리 예약해 놓아야 한다) 마실 것으로는 맥주. 카가와현에서 만든 지역 맥주 반주로 마시기에 좋았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것들 귀여워!!!!!!!!! 받아들고 귀여워 귀여워!!! 하면서 먹었다. 작은 꼬치, 작은 종지에 든 조림, 야채 데친 것. 아기자기하게 일단 먼저 나온다. 그리고 나중에 여행사진을 정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식사 전체가 '매화'로 꾸며져 있었다. 에피타이저 에서도 오른쪽 윗쪽에 매화가지가 살짝 올려져 있다. 다 먹은 접시를 가져가면서 직원분이 한켠에

프랑스 여행후기 2-오랑주리, 오르세, 퐁피듀 센터

프랑스 여행후기 2-오랑주리, 오르세, 퐁피듀 센터

Jender's every sceret|2015년 8월 11일

루브르의 피라미드 야경은 좋지만. 루브르 안에 작품수도 너무 많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 기억나는 거라곤. 모나리자와 프랑스혁명 작품. 이번 파리여행의 중심이 되었던 뮤지엄패스 4일권. 뮤지엄패스를 공항에서 사고 난 후 일정은 뮤지엄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파리의 유명 미술관은 왠만한건 다 돌아본 것 같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미술관은 오르세, 오랑주리, 퐁피듀 센터. 오르세는 루브르와 양대산맥을 나란히 하는 곳이고 워낙 뮤직비디오에도 많이 나온 곳인데. 나는 직접 가보기전에는 잘 몰랐던 곳이다. 작품수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오르세 미술관 건물내부 자체가 미술품 같다. 오랑주리는 오르세 가까이에 있는 미술관인데 파리와서 처음 알게되었다. 검색을 해보니 오랑주리에 대한 극찬이 많아서 뮤지엄패스 쓰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