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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상당히 볼만하군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상당히 볼만하군요

사실 스파이더맨에 대한 애정(?)이 이유를 모르겠지만, 식어버려서.. 별 기대도 안했었는데, (배트맨 하앜하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게임을 구입하면서..해보니 이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영화와 바로 이어지는듯 해서..봤습니다 보고 상당히 놀랬습니다. 개인적으론 1,2편보다 더 괜찮았는듯 싶더군요. 내용들이 좀 더 현실적으로 나와서 좀 더 설득력도 있어진것도 있고, 고블린,베놈,옥토퍼스 와 같은 유명3대 악당(이라 쓰고 맨날 나오는)들 대신 리자드가 나온것도 괜찮았는듯 하네요. 연출도 상당히 공들여서 엄청 보기 좋더군요. 어벤저스에서 쓸데없이(?)영웅들이 많이 나와서 액션씬만 강화한거랑 비교되는 느낌 꽤나 생각할 깊이도 있고, 매우 성공적인 리부트 작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거덕에 별 재미 못보

더이상 외롭지 않은 우리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더이상 외롭지 않은 우리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이 리부트 되었다.사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을 워낙 좋아하고, 재밌게 봐서 이번 리부트가 조금은 우려되었었는데, 극장에 들어서고, 영화가 전개되면서 우려는 점점 기대로 바뀌었다. 무의식적으로 자꾸만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과 비교를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역시 전작만한 게 없지..' 라고 생각되다가, 피터 파커가 거미에게 물리고, 최초의 돌발상황을 겪으면서부터 호기심으로 바뀌어 더욱 집중하며 보게 되었다.우리의 지지리 궁상쟁이 피터 파커가 여기선 너무 정의감 넘치는 멀쩡한 미소년이어서 괜한 반감부터 일었었거든.아니나다를까, MJ에게 차이고 또 차이던 외로운 피터를 보며 '역시 안될 놈은 안돼..' 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전작에 비해, 이번의 피터는 훤칠하게 잘생기고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보고 왔습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보고 왔습니다.

어흥이네♡|2012년 7월 1일

금요일에 보고 이제 올립니다. 요즘 리붓이 대세라 스파이더맨도 리붓 했네요. 열심히 찍다가 모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완전 뒤집어 엎고 다시 찍어 이제 나왔네요. 단지 살짝 기대 이하였다는게 아쉬웠네요. 스토리는 좀 더 보강하고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장비 업글화가 이루어 졌는지 나옵니다. 문제는 너무 많은걸 집어 넣을려고 하다보니 전체적인 스토리가 살짝 조잡하게 느껴 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첫번째 연인 그웬이 등장합니다. 상영 시간이 짧아서 그런가요. 그냥 보자마자 뻑이 가서 바로 호감을 느끼고 사랑에 빠집니다. 과거작에 등장하는 찌질이 스파이더맨은 없습니다. 꽤나 활달하고 유머러스하고 잘생긴 몸도 좋은 스파이더맨이 등장합니다. 여자분들은 만세 외칠듯... 그리고 노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1일

Subject ::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개봉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상당히 섬세한 손길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관객 반응은 역시 상반되었다. 기대에 못미쳤기 때문에 평점이 낮다는 관객도 있었고 스파이더맨의 전작들보다는 재미있었다. 구성이 좋았다라는 관객들도 있었다. 이미 스파이더맨3 까지 보았던 관객이라면 과거의 기억을 되돌리는 정도로 느꼈을수도 있고 처음 스파이더맨을 접한 관객이라면 상당히 고전적이면서도 투박한 히어로를 볼 수 있어 좋았을 것... 어쨌든 최근 어벤져스를 본 사람들은 관심있게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전 스파이더맨2의 포스터] 스토리의 구성은 피터 파커의 스파이더맨 도전기 그리고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