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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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쉬웠던 라디오 스타 - 3대(代) 디바 편

많이 아쉬웠던 라디오 스타 - 3대(代) 디바 편

조훈 블로그|2012년 6월 15일

세대별 3대(代) 디바라 하여 김완선, 바다, 효린이 출연했다. 김완선의 팬인지라 평소보다 더 이번회에 더 관심이 많이 갔었다. 그 탓일까? 이번편은 다소 실망한 점이 많았다. 썩어도 준치라고 전반적으로 분명히 재미있긴 했다. 김구라가 없어 아쉬웠다는 의견이야 하나의 결점으로 남아버렸고 식상하기도 하니 차치하더라도, 종래 컨셉이던 이간질로 이끌어가는 과정도 다소 자연스럽지 못했다. 사실 냉정히 보자면 게스트들이 예능을 못하는것 같다?; 효린은 예전에 시스타, 시크릿으로 나올때는 굉장히 재미있었는데 아무래도 격차가 다소 크게 나는 선배들과 나오다보니 발언력이 부족했었던 모양. 그나저나 여기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슈퍼주니어 규현은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갈수록 유쾌해져 간다. 사실 김희철때도, 아무래도 전

라디오 스타 - 이만기, 심권호, 김세진, 김동성 편

라디오 스타 - 이만기, 심권호, 김세진, 김동성 편

조훈 블로그|2012년 6월 8일

모두 운동선수들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어지간한 예능인들 보다 훨씬 유쾌했습니다. 그나저나 하나같이 죄다 미남들. 특히 김동성은 갈수록 잘 생겨지는 것 같은 느낌? 다행히 이 전에 나왔던 운동선수들에 비해선 모두 아는 얼굴이라 더 재미있었던 감도 있네요. 이만기와 심권호의 톰과 제리 컨셉도 굉장히 재미있었고. 그러나 김구라의 빈자리는 여전헀습니다. 왜 짤이 다음주 예고냐면, 제가 20년 넘게 김완선이라면 껌뻑 죽는 팬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