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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가르치게 되면. 딱 두가지 사람이 나누어진다.
마케팅을 가르치게 되면. 딱 두가지 사람이 나누어진다. 알려주면 하는 사람과, 알려줘도 안하는 사람 이렇게 두가지 인데. 가장 무서운 사람은이 하는 사람이다. 이 하는 사람은 10%? 5%도 안된다. 진짜 무서운 이 5% 사람. 추진력과 능력이 되는 사람이다. 나도 꽤 오랜 시간 교육을 해봤지만. 별로 없다. 만나질 못함.. 그런데 하는 사람 하나를 만나면 1개를 알려주면 진짜 10개를 안다. 나보다 낫다. 확실히 요즘 아이들은 또 다르다. 대단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하지만 실제 이런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별로 없다. 아쉽지만 그게 현실이다. 그래서 가르치는 것도 별로 재미가 없을지도. 그리고 내 능력도 얼마 안되서 그런것일지도 모른다.......

<아이에게 스승을 찾아주세요>
‘자신의 삶에 스승이랄만한 사람이 있는가?’ 한 사람이 온전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훌륭한 성인이 되기 위해선 세 명의 스승이 필요하다. 하지만 옛날엔 사람들에게 인생의 스승이랄만한 분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학교와 사회에서 스승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아무튼 그 세 명의 스승은 누굴까? 첫 번째 스승은 가장 가까이에 있고,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 바로 부모다. 부모가 좋은 스승이 되면 아이는 그 뒷모습을 보고 자라기만 하면 되니 얼마나 편하겠는가? 부모의 부부관계가 좋고, 사회적으로 성실하고, 가족을 위해 시간을 많이 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자녀는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고, 어.......
가라테 소녀 6살 5살
어린이들은 하얀 캔버스와도 같다. 어떻게 가르치는가에 따라서 그 캔버스는 정물화도 추상화도 한폭의 멋진 수묵화도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어린이들의 재능과 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은 전적으로 스승의 책임이다. 오늘 한 사람의 스승으로 부끄럽다. 제자들아 사부님 퇴원하거든 보자꾸나.. 미안타 내가 너무 게을렀다. 함께 죽자고 해보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