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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속 중종과 문정왕후
제작투자 대비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첩보액션 드라마 후속작으로 또 하나의 사극 이 첫 전파를 탔다. 월화엔 과 가 수목엔 이 포진. 그러면서 작금의 사극들이 정통은 아니어도 역사적 배경이 들어가다 보니 주목을 끈다. 이번엔 어딜까. 조선11대 중종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중종이 주인공은 아니다. 중종 말년, 왕세자 이호 '인종'이 권좌를 이어받기 전 상황이 배경으로 깔리고 있는 것. 그러면서 내의원 의관 '최원'이 이호와 막역지우였다는 가상의 설정이 들어가 드마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결국 왕세자 주치의 살해와 관련돼 누명까지 씌고 도망자 신세가 된 자신을 구명코자 의녀 홍다인과 멜로는 물

동원 리챔 모델 이동욱
배우 이동욱을 통해 리챔이라는 햄을 알게 됐지요. 짜지않은 햄 리챔. 너무 맛있다죠~~~ 동욱홀릭 회원들과 팬션에 소풍이나 테라스 파티를 할때도.................. 함께 했던 리챔~~~~ 동욱홀릭이 리챔을 항상 응원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