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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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후기~
볼 생각은 없었는데 친구한테 급 전화와서 봄...재밌다는 소리들도 들었고 했지만 역시 보면서 들은 생각은 극장아니면 덜 재밌겠구나..시간도 90분에 스토리가 복잡하지 않으니까 작은 화면으로 보거나 했으면 재미가 덜했을 것 같다.이건 뱀발이지만 주인공 근육 쩔더라...어우 말벅지가 ㅎㅎㅎ고증상 틀린 부분이 있다지만 문과니까 모르겠고 한번쯤 아무 생각없이 볼만한 영화인것 같다.

그래비티- 집에 갈 시간이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소용없습니다 이 영화만큼은 반드시 아이맥스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까지 스케쥴 잡느라 미루고 미뤄 이제야 보게되었네요. 세간의 호평이 과장되지 않았더군요. '우주'를 표현한 영화중에서 이만한 영화를 다시 볼수있을까 생각될 정도로 대단합니다. 우주라는 배경을 잘 살린 사운드 처리나 캐릭터의 시점으로 보여지는 우주라던지...화려하면서도 건조하고 그러면서도 감성적인 멋진 영화입니다. 영화가 1시간 반정도 되는 영화다 보니 호흡이 빠르고 거침없더군요. 안그래도 등장인물이 적은데 조지 클루니가 꽤 빠르게 퇴장하는것에 놀랐습니다. 사실 스토리는 굉장히 단순해요. "우주에서 조난당한 주인공이 어떻게 지구로 돌아오게되었나" 이게 내용의 전부입니다. 그 세부내용조

<그래비티>, 지구가 그리워지는 90분
[리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일본의 대표 지성으로 추앙 받는 다치바나 다카시는 우주여행을 하고 온 NASA 출신 우주인들을 인터뷰해 “우주로부터의 귀환”을 엮었다. 책에 소개된 우주인 유진 서넌은 ‘지구는 우주의 오아시스다’고 했다. 생명체가 숨쉴 수 있는 곳이 응당 지구뿐이라는 사실을 우주에 나가면 새삼 실감하게 된단다. 망망한 공간에서 생명의 증거라고는 자신의 존재와 저 멀리 수십만 킬로 떨어진 곳에서 반짝이는 지구뿐임을 깨달았을 때 온몸을 휘감는 까마득함은 우주를 다녀온 자만이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일 것이다. 다치바나 다카시는 유진의 말 뒤에 “(지구로) 귀환하지 못하면 우주 비행사들은 죽을 수밖에 없다. 우주 비행사들이 놓인 기본적인 조건은 언제나 거기에 있다.”라고
그래비티 - 2013.11.05
1. 조지 클루니 출연료는 얼마지? 2. 어떻게 찍은거지? 저게 다 CG면 이건 그냥 만화잖아. 3. 산드라 블록도 나이가 들었다. 스피드 찍을 때의 아가씨가 아니다. 4. 센텀시티 CGV 스타리움에서는 맨 앞줄에 앉아서 봐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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