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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이패드가 싸긴 싸네요.
아직까지 스마트패드를 둘러보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사실 애플용 패드는 아웃 오브 안중이었는데, 제가 필요한건 엄청난 성능이 아니라 동영상 잘 되고 책 볼 때 쓸 만큼 가벼운 물건이라서 말이죠. 이 조건에 부합하는 물건을 찾았는데, 오히려 킨들 파이어로 넘어가야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이번에는 아예 교육시장 타겟이라고 하더군요. 메모리 : 2 GB LPDDR4 SDRAM, 32 / 128 GB NVMe 규격 내장 메모리 디스플레이 : 9.7인치 QXGA(2048 x 1536) RGB 서브픽셀 방식의 Retina Display (IPS TFT-LCD 방식 & 264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 LTE Cat.6, TD-LTE, HS

iOS 11.3 업데이트 시작
iOS 11.3 업데이트는 더 실제 같은 증강 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ARKit 1.5, iPhone 배터리 성능 상태(베타), iPhone X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애니모티콘 등을 포함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합니다. 또한, 이 업데이트는 안정성 향상 및 오류 수정을 포함합니다.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개발자는 ARKit 1.5를 사용하여 수평면은 물론 벽이나 문 같은 수직면에 디지털 사물을 배치할 수 있음영화 포스터 또는 앨범 표지 같은 이미지를 인식하여 AR 경험의 일부로 포함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함증강 현실 체험 시 고해상도 현실 세계 카메라 뷰를 지원함iPhone 배터리 성능 상태(베타)iPhone에 최대 배티리 성능치 및 최고 성능 기능 정보를 표시함최고 성능을 능동적으로 관리하
애플이 2018 아이패드를 내놓은 이유
지난 2017년 3월 27일(현지 시각) 애플이 ‘A10 퓨전’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애플펜슬’을 지원하는 새로운 9.7인치 아이패드를 공개했다. 가격은 2017년 모델과 같은 43만 원(32GB, 와이파이 기준, 일본은 37,800엔에 세금 별도)부터 시작한다. 교육용 모델은 이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달리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성능이 더 좋아지긴 했지만, 예전 저가 아이패드도 충분히 쓸만했다. 애플펜슬 지원은 좋지만 펜슬을 따로 사야 한다. 물론 이 정도 변화만으로도 살 이유는 충분하다. 태블릿을 사고 싶어 했던 사람이라면. 솔직히 아이패드 말고 다른 태블릿PC를 권할 이유가 없다. 우리 사라고 새 아이패드를 내놓지는 않았다. 목표는 대놓고 말했듯 미국 교육용 시장.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8년 전에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XOOM을 헛바람이 빵빵하게 들어서 아이패드랑 같은 값을 매겨서 내보냈다가 초전박살이 나서 떨이가 되었더랬습니다. 6년 전에는 윈도우즈 RT가 아이패드의 1.5-2배 가격을 불러대다가 마찬가지로 초전박살이나서 1년만에 퇴갤하고 업데이트도 못받는 쓰레기가 되었더랬습니다. 올해, X86 랩탑 하이엔드-플래그쉽 반의 반절도 안되는 성능의 깡통 ARM 랩탑이 대등한 가격에 튀어나왔습니다. 대체 인간들은 과거의 실패에서 왜 배우는게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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