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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posts아이패드 전용 OS 등장, 큰 아이폰에서 진짜 태블릿으로?
WWDC19 기조 연설이 끝났습니다. 샤크맨님이 그러시네요. 기억에 남는 건 아이패드 OS 밖에 없다고. 저는 좋아진 iOS 13 및 신형 맥OS, 아이워치 OS와 더불어, 엄청나게 비싸진 신형 모니터와 맥도 기억납니다. 풀 셋을 구성하려면 1억은 들어간다는, 어떤 의미에서 제 사고의 지평을 넓혀준(...) 가격이었어요. 이젠 에이수스보고 게이밍 노트북 너무 비싸다 뭐라고 안할게요. 스마트폰이 노트북보다 비싸! 이랬더니, 그럼 데스크탑은 차보다 비싼 걸로... 라고 가뿐히 받아주신 애플입니다. 어차피 산 적도 없고 살 생각도 없고 살 이유도 없는 물건이지만, 가격 보고 나니 그냥 허탈해서... 반면, 아이패드 OS의 등장은 반가웠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 구글에서 처음 태블
iOS 12.3.1 업데이트 시작
iOS 12.3.1 업데이트는 iPhone 및 iPad의 오류 수정을 포함합니다.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메시지 앱에서 ‘알 수 없는 발신자 필터링하기’가 활성화되어 있는데도 알 수 없는 발신자가 보낸 메시지가 대화 목록에 표시되는 문제를 수정함알 수 없는 발신자가 보낸 메시지 스레드에 ‘정크 리포트’ 링크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함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https://support.apple.com/kb/HT201222
iOS 12.3 업데이트 시작
iOS 12.3 업데이트는 AirPlay 2를 사용할 수 있는 TV를 지원하며, 오류 수정 및 기타 기능 향상을 포함합니다.AirPlay 2iPhone 또는 iPad에 있는 비디오, 사진, 음악 등을 AirPlay 2를 이용하여 이 기능이 지원되는 스마트 TV에서 직접 재생할 수 있음시간 및 위치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마지막으로 사용한 스크린에서 선택된 TV 프로그램 또는 영화를 한 번의 탭으로 자동 재생함TV 프로그램 또는 영화에 대한 Siri 제안에 AirPlay 옵션이 포함됨지능형 제안을 기기에서만 실행하여 개인 정보를 비공개로 유지함기타 기능 향상 및 오류 수정Apple Music의 ‘For You’ 탭이 하루에도 몇 번씩 업데이트되어 사용자가 좋아하는 장르, 아티스트, 무드 등의 테마를 기반으로 음악
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
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세계적인 기업인 애플은 국가별로 다른 제품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자국인 미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가장 저렴하고, 다른 일부 국가들의 경우에는 애플 제품을 아주 비싸게 책정하고 있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아이폰 X를 기준으로는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국가로는 “이탈리아”로 256GB 기준 한화로 1,769,129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가장 저렴한 국가로는 우리와 인접하고 있는 국가인 “일본”이었는데요. 256GB 기준 일본 아이폰 X의 가격은 1,309,051원이었습니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630,000원에 책정되어서 상대적으로 비싸게 판매되는 그룹에 속하지요.“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들...”이는 단순히 아이폰 X에 한해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맥북이나 아이패드, 아이맥 등에도 적용되지요. 그래서 저도 이 사실을 알고 나서 다른 애플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해보았습니다.홍콩 역시도 저렴한 국가에 속했었지만, 홍콩까지 가는 경비와 시간을 생각해보면, 그다지 이득은 아닌 것 같아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갈 수 있으면서, 동시에 가격차이가 큰 일본 애플 스토어와 국내 애플스토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홈페이지를 통해서 가격을 비교해보니, 일본 애플스토어가 국내 애플스토어에 비해서 제품을 모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아이폰 X, 맥북 프로 기준 약 30만 원 저렴한 일본 애플스토어 제품”일본 애플 스토어의 경우, 고가품인 아이폰 X나 그 이후에 나온 버전의 경우, 국내와 비교해보면 약 3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편이었습니다.여기에 더 비싼 모델인 맥북 프로나 아이맥 등을 비교해보면, 훨씬 더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맥북 프로의 경우에는 약 50만 원 이상 차이가 나기도 했습니다.“일본 애플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애플 제품”그리고 애플 제품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로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학생이나 교직원 등을 위해서 애플 제품을 저렴하게 할인해서 판매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데요.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교육 할인 페이지로 들어가면 된답니다. 교육 할인 스토어는 전 세계의 국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당연히 일본에서도 찾을 수 있답니다.안 그래도 국내 애플 제품 가격보다 일본 애플 제품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여기에 교육 할인 스토어에서 할인까지 받으면 더 저렴하게 애플 제품을 구할 수 있겠지요.일본 애플 교육 할인 스토어 : http://theuranus.tistory.com/5681 “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할 때의 단점”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면 소소한 단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 AS 문제인데요.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긴 경우, 요즘에는 국가별로 다른 코드를 부여하고 있어서, AS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래도 정말 AS를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다시 일본에 와서 AS를 받는 것도 한 방법이기도 하겠지요.하지만, 애플 제품을 10년 넘게 사용해오고 있는 제 경험으로는 AS를 받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10년 전쯤에 출시된 맥북에서는 배터리나 팜레스트 균열 문제가 있었으나, 그 이후의 모델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했으니까요.다른 문제점으로는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돼지코인 110V를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20V를 사용해서, 전원 충전기의 모양이 다른 것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애플 스토어에서 “국가별 전원 코드”를 판매하고 있으니, 그걸 같이 구입하면 되지요. 코드 변환기를 구입해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일본에서 애플 제품 구입하기”일본에는 대도시별로 하나 정도씩은 애플 스토어가 있습니다. 도쿄에는 무려 3개가 있고, 오사카에도 한 곳, 후쿠오카에도 한 곳이 있지요.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후쿠오카이고, 후쿠오카의 경우 공항에서 도심까지의 거리가 가장 짧은 도시이기도 하기에 후쿠오카로 애플 제품을 구입하러 가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 편입니다.게다가 일본은 거의 항상 신제품 1차 출시국으로 지정되어서, 우리나라보다 빠르게 신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이렇게 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려면, 일본 애플 스토어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직원에게 “TAX-FREE”로 물건을 구입하고자 한다고 하며, “여권”을 보여주면, 비과세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애플 스토어의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편이기에 언어적인 소통 문제에서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일본에서 아이폰 구입하기 : http://theuranus.tistory.com/4536위의 링크는 제가 작년 3월에 일본에서 아이폰 X를 구입한 경험담인데요. 구매 과정이 보다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직접적으로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위의 글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여기까지, 일본에서 구입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애플 제품”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