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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posts아이패드 프로와 USB 허브로 사진 백업하기
여행 가면 사진 용량 처리가 문제입니다. 고화소 기종을 쓰다보니 사진 용량이 상당한데... 일단 4200만 화소인 A7R II 쓸 때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으로 구입한 렉사 256GB 메모리로 버텼습니다. 마크 3에서는 듀얼 슬롯이 됐기 때문에 1번에는 UHS-II 빠른 메모리를 넣고 2번에 256GB를 넣어서 복사 기능으로 백업했습니다. 마크 4로 오니까 이게 또 다시 문제가 됐는데 파일 용량이 1.5배가 됐기 때문이죠. 이젠 128+256GB로는 일주일 정도 여행을 안심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급한대로 삼성 512GB 마이크로 SD(어댑터 포함)이 싸길래 그걸 사서 지난 여행은 패스했습니다. 하지만 본래 바디 내 복사기능이 워낙 느리기도 하고(하루분 복사하는데 30분~1시간 정도
허벅지용 아이패드 스트랩이 있습니다. 파일럿을 위한 제품입니다.
얼마전 아이패드 관련 글을 쓰다가 발견한 사진인데... 조금 낯설어서 확인해 보니, 항공기 파일럿을 위한 아이패드 허벅지 고정 슬레이트였습니다. 세상에, 전혀 몰랐는데 이런 액세서리가 꽤 많이 있더군요. 항공 업계가 적극적으로 아이패드를 도입하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항공 조종사들이 비행시 반드시 구비해야 하는 비행 참고 참료, 일반 책 3~4권에 달하는 그 자료를 아이패드 하나만 있으면 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링크). 그러다보니 아이패드 파일럿 뉴스 같은 전문 웹사이트도 생기고, 파일럿 관련 쇼핑몰에서도 아이패드 같은 디지털 기기 전용 카테고리가 오래전부터 생긴 모양입니다. 제품도 꽤 다양해서, 원하는 방법에 맞게 관련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역시 세계
아이패드는 이미 PC다
2011년, 아이패드2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스티브 잡스는 ‘포스트 PC’라는 말을 꺼냈다. 지금까지 개인용 컴퓨터는 너무 쓰기 어려웠다며,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같은 제품이 새로운 PC가 될 거라는 말이다.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결국 태블릿PC는 태블릿PC이고 개인용 컴퓨터는 그냥 개인용 컴퓨터라는 결론이 났다. 아이패드는 콘텐츠 소비에 특화된 새로운 제품군을 만들어냈을 뿐이다. 2015년, 아이패드 프로를 발표하면서, 팀 쿡은 “PC 시대는 끝났다”라고 선언한다.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하면 일할 때 쓰기에도 충분하다는 말이다.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됐던 키보드도 있다. 애플 펜슬도 쓸 수 있다. USB 포트가 없다, 외장 저장장치를 연결할 수 없다고 비판받으니 3세대부
iOS 13.3 업데이트 시작
iOS 13.3은 기능 향상, 오류 수정 및 스크린 타임에 대한 추가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을 포함합니다.스크린 타임새로운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은 자녀가 통화하거나 FaceTime 또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사람에 대해 더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제한 기능을 제공함‘자녀의 연락처’ 목록으로 부모가 자녀의 기기에 표시되는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음주식같은 발행물의 관련 기사 또는 더 많은 기사로 연결되는 링크를 계속 읽을 수 있음또한, 이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은 오류 수정 및 기타 기능 향상을 포함합니다.사진 앱에서 비디오를 다듬을 때 새로운 비디오 클립을 생성할 수 있음Safari에서 NFC, USB 및 Lightning FIDO2 준수 보안 키 지원 추가Mail 앱에서 새로운 메시지 다운로드를 방해할 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