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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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빅토리아 만만세

[캣츠] 빅토리아 만만세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2월 25일

해외평부터 안좋더니 이젠 까이는게 밈이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이어서 기대를 많이 내려놓고 얼마나 괴작인지 도전해본 캣츠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앤드류 로이드 웨버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지만 캣츠를 공연 등 시각적으로 접하진 않았어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불쾌한 골짜기도 느껴지지 않고 그냥 인간이 분장한 느낌이라 공연실황같아 좋았습니다. 공연을 보러간다~생각하면 추천할만 합니다. 원작 뮤지컬과 성격이나 배역 비중이 다르다고 하니 감안해야할 것 같지만 다행히 처음봐서 딱히 거슬리지는 않았네요. 다만 엔딩은...아무리 고양이의, 고양이를 위한 영화라곤 하지만 도저히;; 분량도 길어섴ㅋㅋ 원작에서도 그런지;; 빅토리아는 다시 보고 싶은~ 이하부터는 내용

레 미제라블 - 뮤지컬과 뮤지컬영화의 경계선에서

레 미제라블 - 뮤지컬과 뮤지컬영화의 경계선에서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2012] [ 의 포스터] Il dort. Quoique le sort fut pour lui bien etrange, Il vivait. Il mourut quand il n'eut plus son ange. La chose simplement d'elle-meme arriva, Comme la nuit se fait lorsque le jour s'en va. He sleeps. Although his fate was very strange, he lived. He died when he had no longer his angel. The thing came to pass simply, of 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