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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호! 콤보가 계속 올라가는구나!

이얏호! 콤보가 계속 올라가는구나!

My Life Reason is The IM@S|2013년 7월 30일

때려 때려! 여왕님의 우리의 적 죽이십시다! 어... 어라? 그리고 35 콤보에서 거짓말처럼 끊겨 버렸다... (문서 채울려고 요정잡으로 간 사이에...) PS. 안되겠다... 정말 하루 날 잡아서 쉬어야겠다... 너무 피곤하다... 설마 하루 쉰다고 5천위 아래로는 안내려가겠지?

자칭 코어게이머란 사람들이 하는 반응을 보니

Indigo Blue|2013년 6월 17일

왜 제작사들이 제대로 된 게임은 안만들고 현질유도 가챠겜 아니면 그저 그런 DLC만 양산하는지 답이 보이는듯

취성의 가르간티아 9

취성의 가르간티아 9

Indigo Blue|2013년 6월 4일

0. 솔직히 뭐 그렇게 멘붕올정도로 대충격적인 반전까지는 아니었던것같음. 있을 수 있는 설정이라고 해야하나, "인간이 아니게 되어버렸지만 인간의 마음을 가진" 것과 "인간성을 버렸지만 아직 인간인" 것 중 어느 게 진짜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은 SF에선 흔한 클리셰니까. "따뜻한 작품"이나 "응원가"라고 선전한 것 자체는 뭐, 있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솔직히 플롯만 따지면 아직까지는 그렇게 봐줄 만한 면도 남아있고 후반 전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따뜻한 이야기로서 완성될수도 있다고 봄. 1. 근데 그럴거면 여기서 이딴 연출을 하면 안되지. 같은 소재라도 좀 부드럽게 묘사했다면 우로부치랑 감독 실드를 좀 더 쳐봤겠는데 막판에 인간일지도 모르는 무언가를 손으로 쥐어 터뜨리는 연출을

요즘 롤 서버를 보니

롤서버로 폭탄만들어서 사용하면 정말 강려크한게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