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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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개통한 고속도로가 1년도 넘게 안 나오는 구글지도
원래 구글 지도는 한국정보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보니 더 심해진듯 합니다. 개통하고 수년이 지난 도로가 표시 안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제가 알고 있는 부분만 해도 광명에서 시흥으로 이어지는 마유로 일부가 안나오고 있습니다. 아래 지도의 빨간색 표시 부분인데 2016년에 이어진 상황이지만 현재도 표시가 안되고 있습니다. 가장 어이없는 부분은 제2 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 구간의 고속도로 조차 표시 안됩니다. 17년 9월 개통한 구간입니다. 근 2년이 다 되가는 군요. 위성사진은 해마다 갱신하는지 사진에는 선명하게 도로가 나오고 있습니다. 혹여나 구글 API등을 이용한다면 구글지도는 국내에서 사용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본 도쿄 여행 지도 & 비용 (2019.02.04-08)
일본 도쿄 여행 지도 & 비용 (2019.02.04-08)이번 설날 연휴를 맞이해서 도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맘때 즈음에도 도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올해도 비슷한 시가에 도쿄를 다녀오게 되는 듯합니다.“2019 도쿄 여행 지도”그래서 이번에도, 이번 도쿄 여행을 마치고, 도쿄에서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 지도에 표기를 해보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도쿄는 작년에도 4박 5일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이기에 겹치지 않는 곳을 방문하려고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저번 여행에도 방문하지 못한 곳이 많이 있었기에 이번 여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저번 여행에서 가보지 못했던 장소를 돌아본 도쿄 여행”그래서 이번에는 저번 여행에서 돌아보지 않았던 장소를 둘러보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칸다 진보초와 같은 헌책방 혹은 고서적 거리, 그리고 니콜라이 성당과 같은 곳들이 새로운 곳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여기에 야네센이라고 불리는 도쿄 도심에서 북쪽에 있는 지역을 둘러보기도 했고, 상대적으로 도쿄 도심에서 외곽에 있는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해보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도쿄 여행 지도를 어래와 같이 만들어 볼 수 있었지요.“4박 5일간의 도쿄 여행 비용”그리고, 이번에는 도쿄 여행 경비에 대해서도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주요 지출은 항공료와 숙박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외에도 이번에는 다른 자잘한 기념품을 많이 구입해서 은근히 지출이 커졌습니다.1. 항공권 : 348,000원 (에어서울)2. 숙박료 : 176,000원 (1박 : 캡슐호텔 / 3박 : 헨나호텔)3. 엔화 환전 금액 : 40,000엔 + 12,000엔(저번 오사카 여행에서 남은 엔화)4. 와이파이 5일 : 9,500원 (1일 1,900원)5. 여행자 보험 : 7,007원이렇게 지출을 했는데요. 엔화로 환전해 간 금액은 식비 + 기념품 구입으로 모두 지출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마지막에 공항에서 카드로 1,400엔 정도를 결제했으니, 총지출 금액은 1,076,000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약 107만 원 정도 쓴 편이네요.확실히 이번에는 기념품과 먹는 것에 돈을 더 써서 그런지, 저번 오사카 & 교토 4박 5일 여행에 비해서 많은 돈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번 오사카 & 교토 여행에서는 74만 원 정도가 들었습니다.“2018년의 도쿄 여행과 2019년의 도쿄 여행을 합친 지도”그리고, 이렇게 여기에 2018년에 다녀온 도쿄 야행 지도와 이번에 다녀온 도쿄 여행 지도를 하나로 합쳐보기도 했습니다. 장소에 대한 리뷰가 궁금하면 장소를 클릭해보면, 링크 주소가 나타난답니다.여기까지, 이번에 다녀온 일본 도쿄 여행지를 하나로 엮어보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주도 여행 지도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를 많이 방문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주도를 3번 정도는 다녀왔습니다. 제주 시내를 돌아보고, 한라산 정상에는 못 올라 보았지만, 나름 한라산을 올라서 노루들을 보기도 했지요.그리고 제주도 근교에 있는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인 “우도”에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제주도에서 더 가볼만한 곳들이 많이 있지만, 이 정도면 제주도를 제법 돌아본 듯한 생각이 드는데요.그래서 이렇게 제가 제주도에 다녀와서 작성한 글을 한 곳에 모아서 제주도 여행 지도를 만들었습니다.“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기록이 담겨있는 제주도 여행 지도”제가 제주도를 처음 갔을 때가 2014년이었고, 가장 최근에 다녀온 것이 2018년이었는데요. 그래서, 시간 차이가 제법 큰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두 시기의 제주도를 비교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습니다.확실히 2018년의 제주도는 2014년에 비해서 훨씬 더 발전한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환경은 여전히 잘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가장 인상 깊게 변신했던 서귀포 올레 시장”마지막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서귀포 올레 시장”이었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평범한 시장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방문해보니,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재미있는 공간으로 진화한 모습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전기차”그리고 제주도는 전기차가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비수기에 제주도를 방문해서 전기차를 렌트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차를 빌릴 수 있습니다.전기차를 렌트하면, 전기 충전비를 하루에 3,000원만 내면 되는데요. 확실히 기름으로 가는 차에 비해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시에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차가 아닐까 했습니다.이러한 것들도 제주도에서 느껴볼 수 있는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 아닐까 하지요.제가 다녀온 곳을 표기한 제주도 여행 지도는 위에 있으니,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한 번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자유여행]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
[미국자유여행]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서부 3대 국립공원이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국립공원이다. 후두(Hoodoo)라고 하는 특이하게 생긴 바위들이 솟아있는 풍경덕분에 유명한데, 비와 얼음 그리고 바람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에서 반나절 이하로 머무르고 가는 경우가 많지만, 트래킹을 하고 좀 더 자세히 둘러보고 싶다면 하루 일정을 잡는 것을 추천한다. 브라이스 캐년에서 꼭 해볼것으로 추천하는 트레일은 후두 바로 옆을 걸을 수 있는 퀸즈가든에서 시작해서 나바호루프로(혹은 역순으로) 가는 트레일이다. 겨울에는 나바호루프쪽만 가능하긴 하지만, 가능한 시즌 기준으로 2시간 정도면 걸을 수 있고, 체력에 문제만 없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꼭 해야 하는 트레일이다. 퀸즈가든은 겨울에도 갈 수 있지만 눈이 왔다면 아이젠을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너무 많이 오면 통제), 나바호루프는 투브릿지스 쪽만 가트래킹이 가능하다.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홈페이지: https://www.nps.gov/brca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지도: https://www.nps.gov/brca/planyourvisit/upload/2018-Bryce-Canyon-Guide-2.pdf겨울 브라이스캐년 풍경: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17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셔틀버스와 주차자이언 국립공원과 다르게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전 시즌 자차 또는 셔틀버스 모두 이용 가능하다. 다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여름성수기에 가득찬 주차공간을 찾아 헤멜 필요가 없고, 트레일 사이를 손쉽게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대부분의 하이킹 트레일 주변에는 꽤 큰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그나마도 여름엔 자리를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무료 셔틀버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입구 바로 외곽에 위치한 호텔들과 셔틀버스 정류장 그리고 앰피시어터 지역의 전망대 들을 다니기 때문에 특히 전망대에서 전망대로 이어지는 하이킹을 하는 사람들이 손쉽게 이동하는데에도 유용하다. 예를들어 선라이즈포인트에서 퀸즈가든 트레일을 시작해 선셋 포인트에서 끝냈을 경우 림트레일로 걸어와도 되지만(사실 이게 더 빠름;;) 셔틀을 타고 돌아올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주차 공간이 부족한 여름에 여러 포인트를 둘러볼 때도 유용하다.대중교통으로 여행중일 경우 레인보우 포인트로 향하는 셔틀버스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데, 09:00와 13:30에 셔틀 스테이션에서 출발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며 48시간 이전에 미리 셔틀버스 정류장(435-834-5290)에 전화해서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렌터카가 있다면 직접 운전해서 가는 것이 낫다.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호텔 & 캠핑장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내 호텔로는 브라이스 롯지(홈페이지: https://www.brycecanyonforever.com )가 있으며, 인기가 많아 예약이 빨리 차는 편이다. 하지만,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입구 바로 앞에 베스트웨스턴을 비롯한 호텔과 롯지들이 있고, 15분 거리의 트로픽(tropic)에도 여러 숙소들이 있다보니 아주 빨리 마감되거나 하는 편은 아니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내에는 캠핑장이 두곳이 있는데, 사우스 캠프그라운드와 노스 캠프그라운드다. 겨울에는 노스 캠프그라운드만 오픈한다. 또한, 입구 앞의 베스트웨스턴 루비스 인 옆에도 루비스 캠프그라운드가 있는데, 캠핑장의 시설은 이곳이 더 낫다. 특히 RV로 여행할 경우 국립공원 내의 캠핑장에는 훅업이 없다. 국립공원 내의 세탁과 샤워 등의 시설은 봄-가을에만 운영하는 만큼, 겨울에 캠핑을 할 경우 루비스 캠프그라운드를 이용해야 한다.브라시으캐년 국립공원 내에는 상점(General Store)가 있어서 생필품을 포함한 다양한 물건구매가 가능하며, 레스토랑은 브라이스 롯지 안 그리고 롯지 앞의 피자집이 있는데 봄~가을에만 운영하므로 가기전에 꼭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겨울에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을 여행할 예정이라면, 국립공원에 오기 전에 먹을것을 구입 또는 싸가지고 오거나 아니면 상점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 등을 이용해야 한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크게 앰피시어터 지역과 레인보우 포인트 지역으로 나뉜다. 반나절 이하로 머무르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앰피시어터 지역에만 머무르다 가는데, 사실 이 지역만 보더라도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그 4시간에 트레일 하나를 걷는 것을 포함한다.그중 가장 대표적인 트레일은 림 트레일로, 페어리랜드에서부터 브라이스포인트까지 연결한다. 물론 이 림 트레일을 다 걸을 필요는 없으며, 가장 인기있는건 선셋 포인트와 선라이즈 포인트를 잇는 구간(편도 0.5마일-0.8km)으로 평지에 가까우며 포장이 되어있다. 여름에는 셔틀이 있다보니 브라이스포인트와 인스퍼레이션 포인트까지 걷는 사람들도 많다.림 트레일(rim Trail) - 편도 11마일(17.7km) / 경사변화 359m 선라이즈 포인트(Sunrise Point)가장 유명한 트레일 중 하나인 퀸즈 가든(Queens)으로 향하는 시작점이자 멋진 후두를 볼 수 있는 포인트이다. 전망대는 주차장에서 약 100m정도 걸어가야 있다. 선라이즈포인트의 주차장은 롯지와 제너럴스토어와도 연결되어 있다.브라이스캐년에 오면 꼭 걸어보라고 강력 추천하는 트레일이 바로 퀸즈가든 트레일이다. 대부분의 전망대가 후두를 내려다보는 형태라면, 이 퀸즈가든 트레일을 걸으면 후두가 양 옆으로 병풍처럼 펼쳐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퀸즈가든만 왕복으로 내려갔다 올라오는 사람보다는 나바호루프로 연결해서 선셋포인트까지 트래킹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선셋 포인트에서 선라이즈 포인트는 림트레일을 따라 5~1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퀸즈가든 트레일(Queens Garden Trail) - 왕복 1.8마일(2.9km) / 경사변화 109m / 약 1-2시간 소요 퀸즈가든 트레일+나바호 루프 - 편도 2.9마일(4.6km) / 경사변화 183m / 약 2-3시간 소요퀸즈가든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30선셋 포인트(Sunset Point)나바호 루프의 시작지점인 선셋 포인트는 보다 촘촘한 후두들을 볼 수 있는 전망대다. 주차장에서 20여미터만 걸으면 바로 전망대이고, 그곳에서 트레일이 시작된다. 트레일의 왼쪽으로 내려가면 투 브릿지스(Two Bridges),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월 스트리트(Wall Street)로 가게 된다. 일반적으로 추천하는 건 투 브릿지스로 내려가서 월 스트리트쪽으로 올라오는 시계방향이다.나바호 루프 트레일(Navajo Loop Trail) - 한바퀴 1.3마일(2.2km) 경사변화 168m / 약 1-2시간 소요선셋포인트의 일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6투 브릿지스는 내려가는 길에 토르의 망치(Thor's Hammer), 스위치백 경사길, 투 브릿지스(Two Bridges) 등을 볼 수 있는 트레일이다. 내려갔다 올라오는 트레일이니 만큼 다소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들이 상당히 많이 걷는 트레일이다. 다행히 양 옆으로 바위가 높아 그늘이 꽤 있는 편이다. 투 브릿지스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33월 스트리트는 트레일 중간이 높은 벽처럼 되어 있어서 이름지어졌다. 역시 스위치백 구간이 있으며, 겨울에는 걸을 수 없다. 투브릿지스와는 또 다른 풍경을 보여주므로 한바퀴를 돌만큼 매력있다.월 스트리트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35인스퍼레이션 포인트(Inspiration Point)인스퍼레이션 포인트는 탁 트인 풍경과 함께 후두들이 인상적인 포인트로, 중간에 림트레일을 따라 조금 더 높은 곳에서도 조망이 가능하다. 이름 뿐만 아니라 많은 후두들을 한번에 보여주는 포인트여서 그런지 찾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인스퍼레이션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02브라이스 포인트(Bryce Point)브라이스포인트는 주차장에서부터 포인트까지 트레일이 포장되어 있어 휠체어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트레일이다. 후두들이 가장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포인트 중 하나로, 역시 접근성이 워낙 좋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브라이스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09파리아 포인트(Paria Point)파리아 포인트는 겨울에는 오픈하지 않는 포인트로, 국립공원의 서쪽을 조망할 수 있다. 후두들이 많은 건 아니나 성처럼 생긴 후두가 있는 풍경이 특별하다. 또한, 서쪽을 향하고 있다보니 국립공원 너머의 넓은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파리아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0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의 전체 도로는 엠피시어터지역보다 훨씬 많이 커버한다. 물론 국립공원을 본격적으로 걷는 트레일들도 있지만 여기서는 거기까지 커버하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전망대들은 레인보우 포인트까지 향하는 길, 그리고 국립공원 입구로 가기 전에 위치해 있다.레인보우 포인트(Rainbow Point)국립공원 도로의 끝에 위치한 포인트. 후두들의 모습도 볼 수 있지만, 날씨 맑은 날 끝없이 펼쳐지는 협곡의 풍경을 볼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피크닉에어리어와 화장실 시설이 있어서 돌아가기 전에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브리슬콘 루프 트레일의 시작 지점이기도 하다.레인보우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4브리슬콘 파인(강털 소나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사는 나무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나무의 나이는 무려 5천살이 넘는다. 물론, 브라이스 국립공원에 있는 건 아니지만, 이곳의 브리슬콘 파인도 그에 못지않게 나이가 많다.브리슬콘 루프 트레일(Bristlecone Loop Trail) - 한바퀴 1마일(1.6km) / 경사변화 61m / 약 1시간 소요브리슬콘 루프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0227블랙버치 캐년, 폰데로사 캐년, 아구아 캐년, 내추럴 브릿지, 파뷰 포인트, 스왐프 캐년위 장소들은 레인보우 포인트에서 엠피시어터 지역으로 돌아가면서 볼 수 있는 전망대들로, 모두 남쪽에 위치해 있다보니 레인보우포인트로 갈때보다 돌아올 때 많이 서게되는 포인트들이다. 물론 다 설 필요는 없고, 몇군데정도만 선택해서 서도 무방하다. 자세한 포인트별 사진은 아래 후기 참고.각 전망대 사진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5페어리랜드 포인트(Fairyland Point)페어리랜드 포인트는 우뚝우뚝 솟아있는 후두들을 볼 수 있는 포인트인데, 포인트로 향하는 길은 일출과 일몰 시간에 동물들이 자주 출현하는 곳이기도 하다. 페어리랜드 포인트는 림 트레일의 끝 지점이기도 하며, 타워 브릿지 트레일의 시작지점이기도 하다. 타워 브릿지 트레일은 퀸즈가든 트레일보다 더 후두와 가까이 들어갈 수 있는 트레일로 선라이즈 포인트 북쪽에서 림트레일과 연결된다. 다만, 페어리랜드 포인트에 셔틀이 다니지 않다보니, 별도의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페어리랜드포인트도 겨울에는 열지 않는다.페어리랜드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04타워 브릿지 트레일(Tower Bridge Trail) - 편도 3마일(4.8km) / 경사변화 245m / 약 2-3시간 소요그리고 트로픽으로 향하는 길에는 모시 케이브 트레일이 있는데, 폭포를 볼 수 잇는 트레일로 브라이스캐년의 다른 트레일과는 다른 풍경을 가지고 있는 트레일이다. 덕분에 의외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외곽에 위치해 있다보니 방문한 사람의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모시 케이브 트레일(Mossy Cave) - 왕복 0.8마일(1.3km) / 경사변화 61m / 약 1시간 소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