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Posts
79 posts배틀트립 오사카 & 고베 “조세호 & 남창희”
배틀트립 오사카 & 고베 “조세호 & 남창희”배틀트립 69회에서는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일본 오사카와 고베 지방을 방문하는 여행기가 그려졌습니다.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특히 “미식”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이었기에 다른 여행지보다는 식당 위주로 소개가 되었는데요.일본 관서지방의 “오사카”와 “고베” 지방에 있는 식당이 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방문할 계획이 있는 경우라면, 이 지도를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지요.“배틀트립 조세호, 남창희의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이번에도 방송에서 소개된 여행지를 구글 지도에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했습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을 한 곳에 정리한 지도는 아래와 같은데요.한눈에 보아도, 다양한 “음식점”을 위주로 소개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전에 배틀트립 오사카 여행지인 “하니 & 솔지”의 여행지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도에서 한눈에 보는 "조세호 & 남창희 고베, 오사카 여행 지도"이렇게 구글 지도에서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을 아래와 같이 다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간사이 국제공항2. 간사이 국제공항 - 고베 리무진 버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363. 고베 “미나토켄” : 스페셜 라멘 ☞ https://theuranus.tistory.com/60404. 고베 기타노이진칸 : 일본 개항기 당시의 외국인 거주지역 ☞ https://theuranus.tistory.com/60375. 고베 “상 파울로” : 기타노이진칸에 있는 카페 ☞ https://theuranus.tistory.com/60396. 고베 “유자부로 고베규” ☞ https://theuranus.tistory.com/60417. 오사카 “구로몬 시장” : 전통시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4388. 오사카 “난바” ☞ https://theuranus.tistory.com/53699. 오사카 “지유켄” : 오사카 카레라이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4210. 오사카 “니시무라” : 일본 전통 선술집 ☞ https://theuranus.tistory.com/6043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각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위의 링크 혹은 지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된답니다.그럼 아래에서 각각의 지역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간사이 국제공항”일본 관서지방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간사이 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합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은 바다 위에 지은 독특한 공항인데요.이 공항을 통해서 오사카, 고베 등의 일본 관서 지방의 주요 도시들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인천공항에서 간사이 공항까지의 거리는 얼마 걸리지 않는데요.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거리가 가까운 만큼, 가격도 저렴한 편인지라 오사카 간사이 공항의 여행객 중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많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간사이 국제공항은 예전에 제가 오사카와 교토 지역을 여행할 때 작성한 글이 있기도 하니, 이 글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고베 미나토켄”배틀트립에서 “오사카 & 고베 여행”에서 먼저 소개된 곳은 고베 지역이었습니다. 고베 지역에 있는 식당이 먼저 소개가 되었는데요.가장 먼저 소개가 된 곳은 “미나토켄”이라는 라멘집이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특별한 라멘이 소개되었는데요. 한 그릇에 990엔인 이 라멘은 한화로는 10,000원 정도였는데요.라멘 한 그릇에 무려 차슈가 15장이 들어가 있는 특별한 라멘이라고 합니다.“울트라 라멘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한 고베 미나토켄”그리고 여기에 더욱더 특별한 라멘이 하나 더 기다리고 잇기도 한데요. 굉장히 매워 보이는 울트라 라멘을 판매하는데, 이 라멘을 15분 안에 먹으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10분 안에 먹으면 교자가 무료, 5분 안에 다 먹는 경우에는 라멘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방송에서도 이들은 이 라멘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마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고베, 옛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 기타노이진칸”식당 이후 소개된 곳은 고베의 “기타노이진칸”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한자로는 “북야이인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의미는 말 그대로 “북쪽에서 온 이방인들의 거리”라고 하지요.이 곳은 고베 개항 당시 외국인들이 밀집해서 살았던 곳으로, 당시에 지어졌던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해서 18세기 무렵의 일본 속의 외국인 마을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고베 기타노이진칸 카페, 상파울로(サンバウロ)”이들은 기타노이진칸에 있는 카페 한 곳을 방문했는데요.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바로 “상파울로”라는 이름의 카페였습니다.이 곳은 영화 “미나미 양장점의 비밀”에 등장한 카페라고 하는데요. 일본 안에서 이국적인 느낌을 또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지요.개다가 고베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커피가 수입된 곳이라고 하는데요. 세계 각지의 진귀하고 유명한 생두를 구할 수 있어서, 일본 각지에서 찾아오는 곳이라고 합니다.“고베규, 유자부로”우리나라에는 한우가 있듯이, 고베에는 고베규가 있습니다. 고베규는 고베에서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맛은 있겠지만,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는 음식이랍니다.특히 고베규가 맛있는 이유는 좋은 곡물 사료와 맥주를 먹이는 등의 사료법으로 자란 흑소 가운데서도 엄격한 인증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지요.방송에서는 다양한 요리와 함께 고베규가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심지어 상어알인 캐비어까지 나와서 고급스러운 음식점임을 보여주었습니다.그만큼 가격도 비싼 편이었는데요. 가격은 1인분에 15,000엔으로 약 15만 원 정도라고 하지요.“오사카 구로몬 시장”고베에서의 일정을 마친 이들은 이제 오사카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이들이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오사카에 있는 구로몬 시장이라는 곳이었는데요.구로몬 시장은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전통시장”입니다. 시장인데, 시장에서 먹을 수 있는 즉석 음식이 많은 곳인지라, 다양한 먹거리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하지만, 시장이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특히 대게 다리와 같은 음식은 다리 하나에 3,000엔 정도로 한화로는 30,000원에 달하는 수준이었으니까요.우니 역시도 작은 우니 하나에 1,80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18,000원 정도인데요. 가격은 정말 비싼 편이랍니다.“오사카 카레라이스집, 지유켄”구로몬 시장 이후 이들이 방문한 곳은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는 정통 원조 카레라이스 집이라고 소개된 가게였습니다. 이 곳은 무려 100년의 전통을 가진 식당이라고 하는데요.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릿집이면서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라고 하지요.이 곳에서 먹는 카레라이스는 특별히 비벼져서 나오고, 자른 재료 특별한 재료가 없이 날달걀만 올려져서 나온다고 하네요.이렇게 음식을 만든 이유는 107년 전 당시 밥과 카레를 따뜻하게 보온할 방법이 없어서 조금씩 펴서 프라이팬에 데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오사카 전통 선술집, 니시무라”조세호 & 남창희 씨의 “고베 & 오사카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소개된 곳은 “니시무라”라는 일본 전통 선술집이었습니다. 이 곳은 오사카의 중심지구라고 할 수 있는 “도구야스지 상점가”에 있는데요.도구야스지 상점가를 지나다 보면, 작은 일본식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 곳이 바로 “우라난바”라는 곳이라고 하지요.이 곳에서 다양한 일본식 선술집을 찾을 수 있는데,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방문한 곳은 “니시무라”라는 곳이었습니다.이 곳에서 이들이 맛본 메뉴는 “가마메시”라는 돌솥밥 느낌의 음식이었는데요. 여기에 생강과 산초열매를 넣은 술, 닭의 목살만 발라내서 구운 요리인 “세세리”와 같은 요리를 선보였답니다.오사카에서 일본 전통 술집에서, 오사카의 밤을 보내고 싶은 경우에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이 아닐까 하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 69회에서 소개된 “오사카 & 고베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
지도로 보는 5G 커버리지 구축 현황
5G서비스 시작한지 몇달이 된 상황이라 주요 통신사의 구축현황을 확인해 봤습니다. "KT 커버리지맵" 같은 키워드로 검색하면 각사가 공개한 커버리지 현황이 나옵니다. 헌데 찾아보니 나름 특색들이 있군요. 일단 KT는 수도권 + 4대도시 위주에 이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위주로 구축중입니다. 경부선이나 호남선, 천안-논산 구간은 정말 잘해 놨군요. 제일 많은 인구대상으로 이동중에 불편함이 없게 한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LGU+은 일정규모 이상 지방 도시도 범위로 잡았습니다. SKT는 위의 두 회사 중간이군요. 주요도시도 하지만 경부축선 고속도로도 고려해 놨습니다. 하지만 정작 대중교통이라는 부분에서 주요 지하철은 종이쪼가리 뿐입니다. 뭐 주요도시 + 고속도로 설치만 해도 거진 1년은 걸
홍콩 & 마카오 7박 9일 “여행 지도 & 경비”
홍콩 & 마카오 7박 9일 “여행 지도 & 경비”이번 2019년 3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 7박 9일 홍콩,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3월 2일에 출발하는 비행기는 인천공항을 7시 35분에 출발해서, 홍콩 공항에 11시 30분 정도에 도착하는 항공편이었고, 10일 귀국하는 비행기는 12시 40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이어서, 사실상은 7박 7일의 여행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홍콩 & 마카오 여행 일정”아무튼, 다행히도 여행은 큰 탈없이 무사히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간단하게 여행 일정을 돌아보는 내용과 제가 다녀온 곳을 지도에서 살펴보는 그런 내용을 담은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기본적인 여행의 구성은 저는 첫 4박은 홍콩 도심 지역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카오로 이동해서 마카오에서 2박을 하면서 마카오를 둘러보고, 마지막 1박은 다시 홍콩으로 돌아와서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1박을 하고, 마지막 날은 란타우 섬을 돌아본 뒤, 공항에서 다시 귀국하는 일정을 짰습니다.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지요.1. 홍콩 공항 입국 - 침사추이 이동(AEL 이용)2. 침사추이 게스트하우스 3박3. 홍콩 사이잉푼 “라마다 하버뷰 호텔” 1박4. 홍콩 셩완 페리 터미널 - 마카오 페리 터미널 이동 (페리 이용)5. 마카오 반도 “올레 런던 호텔” 2박6. 마카오 HZMB 터미널 - 홍콩 HZMB 터미널 이동 (강주아오대교 버스 이용)7. 홍콩 란타우섬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 1박8. 홍콩 란타우섬 여행9. 홍콩 공항 출국 - 인천공항 이동이렇게 간단하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7박이나 되는 일정의 여행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과정을 거쳐서 여행을 하게 되었네요.제가 방문했던 각각의 지역에 대한 정보는 아래에 첨부하는 여행 지도를 보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홍콩 중심지역“홍콩 & 마카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작성한 지도”홍콩 & 마카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여러 곳에서 정보를 모아서 지도를 미리 작성해두었습니다. 구글 “내 지도” 만들기 기능을 통해서 만든 지도인데요.아래와 같이, 홍콩 여행을 하면서 가볼 만한 곳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색상은 기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색상 코드를 사용하는데, 특히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는 곳은 야간에도 갈 수 있는 곳을 뜻합니다.홍콩은 야경이 멋진 도시인만큼 밤에도 갈만한 곳이 많이 있으니, 이렇게 미리 정리를 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제가 홍콩 여행 전에 작성한 지도는 아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홍콩 & 마카오 여행 전에 작성한 지도“홍콩 & 마카오 여행 후에 작성한 지도”이렇게 여행 전에 가볼만한 곳을 정리해두었지만, 당연히 시간 관계상, 그리고 체력 관계상 모든 곳을 돌아보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아래에는 제가 이번 여행을 한 뒤에 직접 다녀온 곳을 정리해둔 지도가 있기도 하지요.제가 하나하나 포스팅 한 곳을 하나의 지도에 모아서 보기 편하게 만들어놓은 지도입니다. 각각의 장소를 눌러보면, 링크가 있는데, 링크를 통해서 각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저의 경험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홍콩 & 마카오 여행 후에 작성한 지도“홍콩 & 마카오 여행 경비”이번 홍콩 & 마카오 여행 경비를 한번 산정해보도록 할 텐데요. 7박 9일의 일정이었지만, 의외로 지출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크게 사치를 하지 않았고, 여러 곳을 둘러보는 위주의 여행을 하게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지요. 아무래도 이번이 홍콩과 마카오 지역을 돌아보는 첫 여행이어서 더욱더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아래에서 제가 쓴 금액을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공편은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고, 숙박은 처음에는 저렴한 숙박지에서 점차 좋은 곳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1. 아시아나 항공 항공권 : 220,000 KRW2. 홍콩 침사추이 “레인보우 로지” 게스트하우스 3박 : 21,436 KRW X 3 = 64,308 KRW3. 홍콩 사이잉푼 “라마다 홍콩 하버뷰” 1박 : 73,821 KRW4. 마카오 반도 “올레 런던 호텔” 2박 : 59,617 KRW X 2 = 119,234 KRW5. 홍콩 란타우 섬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 1박 : 235,160 KRW6. 플레이 와이파이 “홍마유심” 8일/8GB: 15,900 KRW7. 여행자 보험 9일 : 9,635 KRW8. 홍콩 옥토퍼스 카드 (인천공항 수령) : 6,900 KRW9. 홍콩 공항철도 AEL 왕복티켓 : 18,400 KRW10. 홍콩 - 마카오 터보젯 페리 편도티켓 : 21,400 KRW11. 마카오 오픈탑 나이트 버스 투어 : 17,100 KRW12. 옹핑 360 란타우 섬 & 바다 가이드 투어 : 26,100 KRW13. 마카오 타워 입장권 : 14,000 KRW14. 홍콩 빅토리아 피크트램 + 마담투소 + 전망대 : 40,700 KRW15. 마카오 - 홍콩 HZMB 버스 편도 : 65 MOP (약 9,300 KRW)16.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 1일 : 619 HKD (약 90,000 KRW)17. 홍콩 달러 3500 HKD 환전 : 500,000 KRW이 정도로 지출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환전해간 3500 HKD는 식비와 기타 교통비, 기념품 구입비 등으로 모두 소진을 했고, 귀국할 때는 8 MOP(마카오 화폐)와 20센트의 홍콩 화폐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마카오 코타이 지역"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홍콩에서는 마카오 파타카를 사용할 수 없다."재미있는 것은 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는데, 홍콩에서는 마카오의 화폐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마카오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받은 8 MOP의 마카오 동전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지요.그리고, 불가피하게 현금 결제가 되지 않아서 카드 결제를 해야 했던 곳도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사용한 카드 금액은 약 50,000원 정도가 되지요.그래서 이렇게 정리해보면 총합은 1,430,137원이 나왔습니다. 약 150만 원 정도의 금액으로 나름 오랜 기간 잘 다녀왔다고 할 수 있겠네요.이 정도면, 아마도 홍콩 &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실 만한 자료가 아닐까 합니다.참고로 디즈니랜드만 가지 않았다면, 더욱더 여행 경비를 줄일 수 있었답니다. 디즈니랜드의 지출 폭이 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카오 호텔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마카오 호텔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마카오에 있는 대부분의 대형 호텔들은 무료로 셔틀버스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마카오에서는 페리 터미널이나 공항에 내려서 도심 지역이나 호텔로 이동할 때, 호텔 측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마카오에는 대형 호텔들이 많아서, 셔틀버스 노선도 굉장히 많은데요. 단순히 공항이나 페리 터미널을 연결하는 교통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카오 반도와 코타이 지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와 마카오 타워와 코타이 지역을 연결하는 버스가 있기도 합니다.“마카오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셔틀버스”그래서, 마카오에서는 사실, 다른 대중교통을 타지 않고 무료로 제공되는셔틀버스스만 잘 이용해도 주요 장소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마카오는 규모가 그리 크지 않기도 해서, 호텔셔틀버스스와 택시를 조합하면 거의 대부분의 지역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마카오는 우리나라 서울의 관악구 정도의 규모를 가지는 도시국가이지요.△ 마카오 호텔 셔틀버스 노선 지도“마카오 셔틀버스 정보”마카오에서는 셔틀버스가 많이 있어서, 한눈에 알아보고 정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구글 지도에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를 한 번 해보았는데요.우선, 마카오의 지역을 크게 구분해보면, 가장 북쪽의 마카오 반도 지역과 남쪽의 타이파 지역, 그리고 코타이 지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코타이 지역 남쪽에는 콜로안이라는 지역이 있는데, 사실 이 지역에는 그다지 가볼만한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크게는 세 곳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에서 고급 호텔과 카지노가 밀집해 있는 지역이 코타이 지역이지요.마카오 반도와 코타이 지역을 이동하는데 제법 시간과 비용이 들어서, 우선 각각의 지역에는 어떤 호텔들이 있는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카오 반도“마카오 반도 지역에 있는 호텔”마카오 반도 지역에 있는 대형 호텔은 대표적으로 4곳이 있는데, 모두 페리 터미널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대표적으로는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및 카지노를 들 수 있는데요. 위치적으로 보아도 마카오 반도의 가장 중심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마카오 터미널에서 마카오 시내 지역으로 들어올 때, 그랜드 리스보아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아무튼, 마카오 반도 지역에 있는 대표적인 호텔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호텔 리스보아 & 그랜드 리스보아2. MGM 마카오3. 윈 마카오4. 신트라 호텔참고로 마카오 반도는 마카오 지역의 문화유산들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세나도 광장을 비롯한, 세인트 폴 대성당 등이 모두 이 곳에 있지요.마카오 반도 지역에 있는셔틀버스스를 제공하지 않는 작은 호텔을 예약해두셨다면, 위의 네 호텔 중의 한 곳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무료로 이동이 가능합니다.“코타이 지역에 있는 호텔”코타이 지역에는 5성급 이상의 럭셔리 호텔이 가득한데요. 그래서 이 지역으로 가는 셔틀버스도 굉장히 많습니다.아래와 같은 호텔들이 이 지역을 대표하는 호텔이라고 할 수 있지요.1. 갤럭시 호텔2. 더 베네시안 마카오3. 시티 오브 드림즈(COD)4. 윈 팰리스5. MGM 코타이6. 더 파리지앙7. 스튜디오 시티8. 샌즈 코타이9. Altira 마카오여기에서 유일하게 5번에 있는 알티라 마카오만 타이파 지역에 있습니다. 타이파 마을을 둘러보는 경우에 이용하면 좋은 셔틀버스가 되겠지요.위의 호텔들도 모두 국경지역과 공항, 페리 터미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코타이 지역의 호텔을 순환하는 버스, 그리고 코타이 지역과 마카오 반도 지역을 왕복하는 버스가 있기도 합니다. 이런 버스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지요.△ 코타이 지역의 호텔“코타이 커넥션”코타이 지역에 있는 6곳의 주요 호텔끼리 순환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바로 코타이 커넥션일이라는 이름의 셔틀버스이지요.이 버스는 샌즈 코타이에서 시작해서, 시티 오브 드림즈(COD), 윈 팰리스, 갤럭시 호텔, 더 베네시안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를 순환합니다.스튜디오 시티를 돌고 나면, 다시 샌즈 코타이로 돌아오고 계속해서 순환하는 구조를 갖지요. 지도에서는 오렌지색으로 칠해둔 호텔들입니다.“코타이 커넥션 익스프레스”코타이 커넥션 익스프레스라는 노선도 있습니다. 6개의 호텔을 전부 다 돌아보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니, 3곳만 골라서 도는 노선이지요.스튜디오 시티에서 시작해서, 베네시안, 갤럭시 호텔을 도는 노선입니다. 마찬가지로, 갤럭시 호텔을 방문한 뒤, 다시 스튜디오 시티로 돌아가서 순환합니다.“멜코 커넥션들”여기에 멜코 커넥션이라는셔틀버스스도 있습니다. 2가지 노선이 있는데요.첫 번째 노선은 스튜디오 시티와 시티 오브 드림즈(COD)를 왕복하는 노선입니다. 이 두 노선을 잘 활용하면, 마카오 타워에서 전경을 감상하고, 스튜디오 시티로 가는 버스를 탑승한 후, 8자형 대관람차를 타고, 시티 오브 드림즈로 가서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쇼”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를 짜 볼 수 있습니다.두 번째 노선은 “스튜디오 시티 - 시티 오브 드림즈 - 알티라”를 잇는 노선입니다. 알티라는 유일하게 타이파에 있는 호텔인데요.잘 활용하면, 타이파 마을을 돌아보는데 도움이 되는 노선입니다. 알티라를 방문한 뒤, 다시 시티 오브 드림즈로 돌아와서, 스튜디오 시티로 오는 노선이지요. 지도에서는 노란색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COD 지하에 있는 셔틀버스 탑승장△ 마카오 반도의 셔틀버스 탑승장“마카오 반도와 코타이 호텔을 연결하는 셔틀버스”여기에서 가장 중요하고, 마카오 반도 지역에 호텔을 잡았다면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노선입니다. 바로 마카오 반도와 코타이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이 있기도 한데요.여러 노선이 있는데 가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노선은 바로 “시티 오브 드림즈”에서 제공하는 노선입니다.지도에 표기된 마카오 반도 시티 오브 드림즈 정류장에 가면, 여러셔틀버스스 정류장이 있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서 셔틀버스에 탑승해서, 두 지역을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대표 노선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1. 마카오 반도 - 시티 오브 드림즈(COD)2. 마카오 반도 - 스튜디오 시티3. 마카오 반도 - 시티 오브 드림즈 - 스튜디오 시티(순서는 역순이 되기도 함)4. MGM 마카오 - MGM 타이파 - MGM 마카오 타워 - MGM 코타이“마카오 타워로 가는 셔틀버스”마카오 타워로 가는 버스가 있기도 합니다. 마카오 타워를 지도에서 보아도 굉장히 애매한 장소에 있어서 택시를 타야만 갈 수 있을 것 같은 위치에 있는데요.셔틀버스를 잘 활용하면, 무료로 방문하고, 타워에 갔다가 다시 코타이의 주요 지역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마카오로 가는 버스는 3가지가 있습니다.1. 마카오 타워 - 스튜디오 시티2. MGM에서 운행하는 버스 (마카오 반도 - 마카오 타워 - 타이파시티 - MGM 코타이 순환)3. 알티라 노선 (마카오 페리 터미널 - 마카오 타워 - 알티라 호텔)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카오 반도 지역에서 마카오 타워를 가는 경우에는 “MGM” 노선을 타면 좋고, 코타이 지역에서 마카오 타워를 가는 경우에는 “스튜디오 시티” 노선을 탑승하면 좋습니다.그리고 타이파에서 가는 경우에는 “알티라 노선”을 탑승하면 좋겠지요.△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HZMB 터미널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셔틀버스“HZMB 버스 터미널로 가는 셔틀버스”HZMB 버스 터미널로 가는 노선은 지도에는 따로 표기하지 않았으나, 마카오 페리 터미널과 타이파 페리 터미널에서 버스 터미널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합니다.“무료 셔틀버스 노선 주의사항”여기까지, 마카오에서 제공되는 호텔 무료 셔틀버스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잘 알아두었다가, 마아오에서 활용하면, 여행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되겠지요.참고로, 지도에 표기된 지역은 셔틀버스 탑승장을 정확하게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단, 마카오 반도 지역에서 코타이로 가는 정류장의 위치는 정확합니다.코타이 지역의 호텔의 경우에는 제가 직접 가본 곳은 스튜디오 시티와 시티 오브 드림즈인데, 호텔 정문에 일반적으로 셔틀버스 정류장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타이 커넥션의 경우에는 정류장이 다른 경우가 있어서 호텔 측에 확인을 해야 무사히 탑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