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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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2013) 감상
[줄거리]새로운 빙하기, 그리고 설국 17년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 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 꼬리칸을 해방시키고 마침내 기차 전체를 해방 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맨 앞쪽 엔진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기다리신 분들이 꽤 있더군요. 포스터 디자인은.......글쎄요......이런 이미지는 살짝 별로라 말입죠;;;

선샤인 : 태양을 주제로 한 볼만한 SF 영화
짤방은 아무 상관 없는 스터디 작품(...). 블론드랑 태양이랑 비슷하지 않나 하고 우기고 싶다. - 블로그를 돌다 감상평을 보고 떙겨서 찾아본 영화. 태양을 주제로 한 SF로 대개 기본적으로 태양계를 벗어나는 작품이 많은 가운데 가까운 태양을 소재로 한 드문 작품이다. 덧붙여 은근 거의 다 아는 배우들만 나와서 놀랐던 영화. 마크 스트롱(셜록 홈즈 1의 악당), 킬리언 머피(인셉션의 피셔),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사나다 히로유키(라스트 사무라이에 등장), 베네딕 윙(누군가했더니 프로메테우스의 선원) 등등 얼굴이 익숙한 사람이 잔뜩! 양자경도 나오시는데 이분은 이름만 알고 얼굴을 못외워서... - 한줄평 : 좀 난해한 부분이 있지만 볼만한 매력적인 SF 영화. 태양의 비주얼도 아름답지만 킬리

마이클 섀넌의 영화 "The Ice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섀넌이라는 배우는 아직 확실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분명히 연기는 굉장한 배우인데, 다만 좀 애매한게 아직까지 메이저에서 원톱으로 본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내용이 실존인물인 Richard Kuklinski의 이야기인데, 미국에서 가장 잔인한 살인마이면서, 정작 자기 집에서는 너무나 다정한 가장이었던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 한 번 꼭 보고 싶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