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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 중국 양저우 수시후
숙소에서 마련한 양저우 탐방남경의 북동쪽에 위치한 양저우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탐방 당일 아침에도 멈추지 않았다.분위기 잡고 있는 종호군^^24교수양제가 달밤에 24명의 궁녀와연희를 베풀었다는 장소에 건립된 다리오정교(다리 위에 다섯 개의 정자가 있어 활짝 핀 연꽃을 연상)수서호 고목동자상무술을 연마 하는 것일까?동자상이 귀엽게 느껴진다.봄꽃무슨 꽃인지는 모르겠다.빗방울이 맺힌 꽃들

2015.04.01 - AYD-U After First Season Episode.2 : 의정부교구 4지구 어린이부 교사의 밤
Episode.2 - 의정부교구 4지구 어린이부 교사의 밤 (당신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시편 70, 5)) 2014년 10월 31일, 편의점을 은퇴한 날이기도 하고 해서 주간 일을 마치고 쉬었다가 바로 야간을 뛰었던 날입니다. 게다가 학교 졸업사진 재촬영은 물론이고 끝나자마자 중학시절 짝사랑이던 스승님을 봬러 풍동중학교에 갔다오고 백석역 소니 센터에 가서 18-55 후드 사놓은 거 찾으러 가는 등 여러모로 꽤 바빴던 날이었지요. 아무래도 잠은 많이 못 잤으니, 4지구 어린이부 교사의 밤 사진스탭 섭외를 받은 게 있으니 이것 역시 빠지지 않아서 행사가 다 끝나면 집에 가서 아예 푹 자버리자는 생각으로 일정을 빽빽하게 소화했던 날이 아닐까 싶네요. 이날 덕정성당에서 열

'그라운드의 로맨티스트' - 신민수 양주시민축구단 플레잉코치
위 링크(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에 실린 건 선배가 편집한 요약본 명가 재건 꿈꾸는 ‘그라운드의 로맨티스트’-신민수양주시민축구단 플레잉코치 쉼없이 상대 패스를 끊고, 공중볼을 따낸다. 공격에도 가담해 슈팅까지 시도한다. 가히 군계일학이다. 경기를 관전하던 한 베테랑 사진기자는 “저 선수 하나 때문에 상대공격이 다 막힌다”며 혀를 내둘렀다. 양주시민축구단의 플레잉코치, 신민수(31)다.신민수는 양주의 터줏대감이다. 2007년 창단 이래 여태 팀에 남은선수는 그가 유일하다. 팀의 영광과 시련을 모두 함께했다. 양주의역사가 곧 선수생활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적이 잦은 챌린저스리그에서는 특히 드문 사례다. 양주의 노란 유니폼이 그보다 더 잘 어울리는 이는 없다.15일 저녁 치러진 ‘DAUM K3 챌린저스

본격! 전국 정복 투어!! (경기도 북부)
날이 차가워지고 일이 많아지면서 이제 주말에도 어딜 나가는게 쉽지 않아졌습니다마는 그렇다고 봄까지 여행 포스팅을 쉴 수는 없는 것. 바로 귀찮아서 제때 올리지 못했던 이럴 때를 위해 쓰려고 아껴뒀던 전국 정복 프로젝트 중간 보고! 좀 오래돼서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경기 동부로 시작했고 추석때 서울 강남북을 다 돌았죠. 이번에는 경기 북부로 갈텐데... 정작 그 주변에 사는 이 외에는 잘 모르는 큰 관공서가 하나 있죠. 의정부 신곡동에 있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가 서울을 가운데 놓고 그 그 주위를 둘러싼 형국인데다 수원이 남쪽에 치우쳐있다보니 한강과 서울 이북권을 담당하는 청사를 새로 건립했더랬습니다. 북과 가깝다는 특성상 경제 여건이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새로 지은 건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