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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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신년 가챠와 스카우트 그리고 MV

[데레스테] 신년 가챠와 스카우트 그리고 MV

Secret Space|2017년 1월 1일

1.신년 연챠 망했습니다.페스 때 흥 했는데, 연달아 흥 하길 바라면, 도둑놈인가. 사실 50연챠 했는데, 스샷 1개는 안 찍혔네요.신년 2500 쥬얼 + 스카우트 티켓 연챠 + 추가 과금 요시노는 포기해야겠습니다. 2.스카우트 고민 정말 많이 했습니다.추리고 추리다 보니 아래 애들이 후보가 되었네요. 신, 카나코, 유코, 미나미, 사실 다 가지고 싶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복권 당첨밖에 없다. 최종적으로 신 vs 카나코 인데. 사토 신.위 일러가 쓰알로 나올 가능성은 없는 건가..평상시 머리 스타일도 매력적인데, 저 머리 스타일도 엄청 괜찮네. 카나코치에리와 함께 기용하면 어울릴 것 같고, 일러가 괜찮아서 예전부터 뽑고 싶었던 녀석. 패션,

[데레스테] 스카우트 누굴 데려오나

[데레스테] 스카우트 누굴 데려오나

Secret Space|2016년 12월 31일

위 애들 중에서 데려올 만한 애는. - 비쥬얼 일 것.- 통상 일 것.- 없는 애 일 것. 유코, 카나코, 신이 가장 끌리는데, 고민 되네.

스카우트(2007)

스카우트(2007)

u'd better|2015년 11월 18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좋아하는 한국영화 목록을 적어 본다면 다섯손가락 안에는 분명히 드는 영화. 어쩌면 세 손가락 안에 들지도. 저녁 먹으며 보려고 티비 채널을 돌리다 보니 운좋게 막 시작했길래 틀어놨다가 결국 끝까지 다 보고 말았다. 이래저래 한 다섯번 정도는 본 것 같은데 오늘도 여지없이 또 눈물을 한 바께쓰 넘게 흘렸다. 시나리오도 정말 잘 썼고 배우들 캐스팅도 너무 적절했고 재미와 감동이 모두 있는 정말 잘 만든 영화. 그래서 김현석 감독이 영화를 만들면 일단은 관심을 갖게 되지만... 언젠가는 또 이런 엄청난 영화를 만들어 주길 기다리고 있음.

121130 CGV 공항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2012)

121130 CGV 공항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2월 2일

121130 CGV 공항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2012) 94년 이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든든한 제작자가 되어준 로버츠 로렌즈의 작품, 이야기는 듬성듬성 엉성해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영화를 관통하는 사람들의 훈훈함은 보는 내내 따뜻한 감성을 준다. 이스트우드 할배, 그리고 그와 함께 오랜 시간 작업하시는 스탭들, 건강하시고 내년 스타탄생으로 다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