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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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컨트롤 & 클럽벨 in 부산!
쭈루룩 도열한 클럽벨 간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드는 이 광경은 내가 서울에, 서울에 의한, 서울을 위한!! 서울에 살아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뭔 개소리야 위대한 서울은 돈만 많으면 참 살기가 좋다. 대한민국은 서울 공화국이다. 인구의 5분의 1인 천만명이 이 서울이라는 공간에 복작복작하게 바글바글 뭔 부대찌개의 햄들처럼, 키자랑을 하는 도토리처럼 모여있다. 이 비정상적인 인구수로 인하여 거의 모든 인프라가 서울에 몰려있으며 그것은 운동쪽도 마찬가지다. 무술이고 기타 피트니스고 모조리 대부분 구텐탁 응? 서울에만 집중적으로 몰려있다. 그만큼 인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클럽벨이나 케틀벨 등등 새로운 운동법이 들어와도 지방에서는 그야말로 그림의 소세지였다. 뭐라고? 나는 너를 서울하겠

![[서초] 초가을 양재시민의 숲](https://img.zoomtrend.com/2015/11/07/c0014543_563b69ac45961.jpg)
[서초] 초가을 양재시민의 숲
앞에 푸르다고 포스팅 하나 올렸지만 그래도 곳곳에 단풍들도~ 유지가 안될 뿐 ㅎㅎ 벤치들도 많고~ 노랑노랑 귀여운 아이들~ 마침 결혼식도 있어서 꽃을 나눠가지고 있더군요. 야외에서 하는 것도 좋을 듯~ 숲과 책도 어울리고 알록달록 다색 맨드라미 요건 뭔지 모르겠는데 여우꼬리같은 느낌이라 뭔가 마음에 들었던~ 전통의 단풍 꽃정원도~ 첫 방문이었는데 참 괜찮은 공원이네요.

제1회 서울힙합영화제 후기
힙합애호가 중 한명으로 도저히 안가고는 못 배긴다. 난 갈 수밖에 없었다. 제1회 서울힙합영화제. 게다가 이번 영화제는 "제1회" 행사이다. 앞으로를 가늠하고 이 행사를 2회, 3회까지 지속하기 위해서는 '1회부터 시끌벅적 해야 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좋은 행사이고 향후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기에 난 서울힙합영화제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자위했다. 우선 재밌어 보이기도 하니까 참석한거지. 1일차 역시나 평일에는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았다. 토요일과 일요일만 관람해도 대부분의 영화를 볼 수 있었기에 주말에 몰빵을 해야만 했다. 평일에 시간을 내지 못하는 개같은 내 현실을 탓하며 졸린 눈을 부비고 아침부터 일어나 영화제가 진행되고 있는 건대입구역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