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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998|아이템:서울특별시(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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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시부야에서 배워야 할 것

서울이 시부야에서 배워야 할 것

시부야가 좋다. 시끄럽고 복잡하며 때로는 더럽기도 한 시부야가 좋다. 2000년대 초 관광지로서의 도쿄는 싫다며 몰려들었던 다이칸야마, 에비스, 나카 메구로, 키치죠지보다 내게 도쿄의 서쪽은 시부야다. 다이칸야마는 사람 냄새가 나지 않고, 에비스나 나카메구로는 너무나 완전해 소외감을 느끼며, 키치죠지는 도시라기 보다 시골에 가까운 풍경이다. 시부야가 다시 뜨고있다고 한다. 구글이 본사를 롯뽄기 힐즈 모리타워에서 2018년 가을 완공 예정인 '시부야 스트림(渋谷ストリーム)으로 옮길 예정이고, 야후 역시 비슷한 계획을 발표했다. '시부야 스트림'은 오피스와 호텔, 그리고 홀 등으로 꾸며진다. 이에 앞서 올해 4월엔 캣스트리트 초입에 '시부야 캐스트(渋谷キャスト)가 들어섰고, 그보다 훨씬 이전인 2012년

구두 벼룩합니다!

구두 벼룩합니다!

champagne supernova|2017년 12월 9일

배송비는 착불 또는 서울 3500원, 서울 외 지역 4000원 추가해주세요. (우체국 택배 이용)벼룩 특성 상 교환 및 환불은 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두켤레 이상 구매시 배송비는 제가 부담할게요.구매 원하시면 비밀댓글 부탁드립니다. 1. 베이지 오픈토 / 미착용 / 소가죽 / 245 / 28000원 2. 박찬무 디자이너 구두 / 미착용 / 소가죽 / 245 / 28000원 3. 포트폴리오 바이 에스콰이어 웨지 / 미착용 / 소가죽 / 245 / 28000원 4. 리본 수제화 / 미착용 / 소가죽 / 240 / 28000원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

요즘 홍대 앞의 크리스마스 장식은 빌딩 전체의 앞면을 캔버스 삼아 조명을 다는 추세.예전에는 오직 백화점만이 그런 장식을 했다면 요즘은 여러 빌딩들이 그런 장식을 하는 것 같다.그런 중에도 "크리스마스란 자고로 트리지"하면서 만나는 트리마다 사진을 찍어봤다. 코엑스 별마당의 황금색 크리스마스 트리와 천장 장식.갓 꾸며진 곳에서 모델들(부부&아이)을 세워놓고 독서하는 화목한 가족 컨셉의 사진을 찍고 있었다.위의 장식들과 별마당 서가와 함께 찍으면 이런 느낌.하여간 별마당은 기가 막히게 예쁘다.여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로비.저 입체트리 칸칸이 납작한 향초를 놓는 칸이다. 기부하면 향초 하나씩을 놓도록 해주는데,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돼 그런지 향초가 몇 개 놓이지 않았다.모던하고 예쁜 디자인이라 생각

[알쓸신잡#4] 강진 해남

guilty pleasure|2017년 12월 4일

해남통닭 구글과 네이버 프론트페이지 : 코스요리, 한정식 나의 문화유산 갑사기 : 서울에서 가장 먼곳부터. 중심시각을 버리자 : 다산, 추사 등 이야기가 있는 곳 : 원형이 보존되어 있는 곳 : 영호남갈등 해소를 위한 컨셉 도자기가 바꾸어 놓은 서양귀족문화 : 도자기의 무늬. 정원 풍경을 바꾸다 : 도자기를 싸던 일본민화종이. 인상파 그림에 영향. 간단한 선으로 인물을 그리다 : 매병. 술을 담던! 윤선도 : 프로귀양러. 보길도를 윤선도랜드로 만들가 : 한글로 된시. 어부사시가. 욜로 : 실패한 정치인. 글쟁이. 돈 많은 박연. 하멜 : 동인도주식회사 선원. 청구서를 위한 하멜표류기. 고생을 과장하여 남겼을수도 : 방랑자들이 세계를 바꾸었다 정약용 : 조선 최고의 지식인 : 왕권과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