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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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1월 토쿄]어묵집에서 즐기는 서서 먹는 오뎅과 잔술, 마루켄스이산(丸健水産)[4]

[14년 11월 토쿄]어묵집에서 즐기는 서서 먹는 오뎅과 잔술, 마루켄스이산(丸健水産)[4]

마루마스야에서 한잔 하고 2차로 간 마루켄스이산(丸健水産) 원래는 어묵을 만들어 파는 곳으로 어묵을 만드는 한켠에서 오뎅도 끓여 팔고 있습니다. 가게 바깥에 작은 테이블 두어개를 두어 오뎅과 술을 사서 아침부터 퍼마실 수 있는 좋은 곳이죠!!!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아카바네 역에서 걸어서 5분, 마루마스야에서는 1분 정도 걸립니다. 東京都北区赤羽1-22-8 (영업시간 : 10:00~20:00 3주째 수요일이 휴일) 오뎅세트(700엔)어묵 네개와 술 한잔(정종,맥주,츄하이 중 선택)의 구성입니다. 단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지만 세트로 먹는게 저렴하다고 하네요. 저희는 컵정종을 시켰습니다. 역시 오뎅에는 정종!! 이건 제 접시, 두부튀김, 치쿠와부, 생선

본격! 전국 정복!! - 충청북도

본격! 전국 정복!! - 충청북도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5월 7일

올해는 처음이죠? 유리달의 전국 관공서 답사 프로젝트, 아직 살아있습니다. ^^ 작년 서울과 경기권을 끝낸 뒤 다음 목표로 충남을 정하고 아산 방조제를 수없이 건너다녔는데 어째서인지 충북이 먼저 끝나버렸습니다. 아무래도 국토 중앙부라 오다가다 찍게되는 일이 잦아서?? 충청북도의 중심 도시인 청주에 모여있는 세 개의 청사 중 첫 번째인 충북도청. 큰길 가에서는 밋밋한 서관이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정문 쪽으로 들어와야 멋진 벽돌 본관이 보입니다. 옆으로 뒤로 겹쳐진 건물 구조가 심심하지 않은데, 근처가 청주 최고 번화가다보니 주차가 힘들었네요; 가나다순에 따라 다음은 괴산군청입니다. 충청북도 안에서도 내륙에 가까운 지역은 뭐랄까 형편이 넉넉치는 않지만 그래도 뼈대있는 양

청주 수암골

청주 수암골

집구석탱이에만 박혀있다보니 정신이 피폐해지고 있어서, 어디좀 가볼곳 없나 하다가 네이버캐스트에서 보고 간곳대전 주변에서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듣긴 들었었는데, 요새 네이버캐스트에서 보고 가보자고 마음먹었다.몇일간 늦잠자서 계속 못갔었는데, 이번에는 이 악물고 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결국 갔다.주말에 가면 사람 많아서 시끄러울까봐 평일에 가려고 했기 때문에.. 수암골은 전쟁 피난민들이 피난처로써 살던 곳이라는데, 2007년부터 이곳 살리기 사업으로 벽화들을 그려 활기를 되찾아 준곳이라고 한다. 더불어 카인과 아벨, 제빵왕 김탁구등의 촬영지로써 이름을 알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갔다고 한다.이곳은 현재도 주민들이 살고있는 곳이라, 소음등의 환경공해에 주의를 해야한다.처음 수암골 초입에는 공사가 한창인듯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