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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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 더 풀 - 드디어 그녀가 봉인해제(?)되다
원하는건 다들 비슷하셨나 봅니다. 이번주에 15화가 방영되며 전개도 한창 후반부를 달려가고 있는 전국SF미남미녀로봇만화(길다…) '노부나가 더 풀'. 1월부터 스타트해서 나름 2쿨 타는 장기작이건만 지난 분기 때부터 그리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4월 현재도 쟁쟁한 신작들에 밀려서 여기저기 게시판이나 커뮤니티에서도 감상이나 리뷰가 가뭄에 콩나듯한데다 그나마도 호의적인 글들은 찾아보기 힘든게 현실인데요. 이래뵈도 제작사나 스탭 구성은 무척 좋아서 그 사테라이트 제작에 역시 마크로스로 말이 필요없는 카와모리 쇼지 씨가 메카디자인과 기획 총감독과 구성을 맡았기에 저도 작년에 소개글을 끄적거린 적이 있었지요. 허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작화, 설정은 둘째치고 본편 줄거리나 전개 자체가 매우 허전하고 집

포레버 이블(Forever Evil.1987)
1987년에 로저 에반스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점쟁이 매그너스가 집에서 타롯점을 치다가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살해당한 뒤 그가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데, 마침 그 집을 구입한 마크가 형제, 연인, 친구들과 함께 그곳에 갔다가 괴물의 공격을 받아 다른 일행 전원이 참살 당하면서 혼자 살아남아 탈출한 이후, 그 모든 일이 실은 외우주의 사신 요그 카토스를 소환하기 위한 것이란 사실을 알아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전반부는 샘 레이미 감독의 이블 데드와 흡사하다. 숲속에 있는 외딴 집에 모인 젊은 남녀들이 떼죽음을 당하는데 좀비 형상의 괴물도 나오고, 괴물의 시점을 스테디 캠 기법으로 찍은 씬도 많이 나온다. 괴물에게 목을 잡혔을 때 엄지손가락으로 양눈을 꾹 눌러 터트

공포의 집2 (Unnamable 2 -The Statement of Randolph Carter.1992)
1992년에 쟝 폴 오를렛 감독이 만든 작품. 전작과 마찬가지로 러브 크래프트 원작의 단편 소설을 영화로 만든 것이다. 공포의 집 2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지만 실제로 이 작품이 원작으로 삼은 단편은 렌돌프 카터의 진술이다. 내용은 전작의 엔딩에서 바로 이어지는데 렌돌프 카터가 네크로노미콘에서 본 정보를 바탕으로 마도사 윈쓰롭의 딸이 악령과 합체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친구 하워드와 미스카토닉 대학의 워렌 교수와 함께 아캄 마을에 있는 윈쓰롭의 무덤에 숨겨진 지하 동굴을 조사하다가 전작의 여악마를 발견. 그 몸에 묶여 있던 아라이다의 영혼을 해방시켜서 데리고 돌아가지만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봉인에서 풀려난 여악마가 기숙사로 쫓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아라이다는 전작에 나온 여악마로

컨셉션 내 아이를 낳아줘! 두번째 케가레카미 퇴치
이번편읜 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케릭터를 팔고 하느라 봄던전은 잠시 보류 두번째인 여름던전에 들어갔습니다 별의아이들의 레벨들은 20이하입니다.. 두번째의 불결한신입니다 맵 자체가 용암있어서 뻔하게 물속성이 약점이죠.. 이번 보스몹은 방어력이 굉장한다가 데미지가 장난아니더군요 공격할때 공격력을 감소시키는 공격를 합니다 기타몹은 공격형 스킬을 사용하더군요.. 레벨이 낮은지 미스가 꽤나 뜨내요.. 이번에도 경험치를 많이 주내요. 여튼 두번째 불결한 신을 봉인 그다음 이벤트 등장 냄세로 주인공을 찾다니 개코내요. 그다음 나르시스를 만나러갑니다 그리고 엄청난 진실을 말해주죠 13번째의 미궁이 존재 할지도 모른다와 더러움이 저번보다 계속 늘어난다고 합니다 여튼 아주 않좋은 기분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