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글루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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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하니 이사람 또 욕먹는다죠?

듣자하니 이사람 또 욕먹는다죠?

드디어 정신병자 초인 히이로 유이님이 이사람을 욕한답니다. (덤으로 역시 정신나간 애인분 도 같이 엠브리오 욕해서 정신데미지를 준답니다.) 오죽하면 이분도 자신이 엠브리오처럼 되기 싫다 하시겠습니까? (그럼 말하는 옷이 되겠다는 것입니까?) 역시나 이분도 같이 엠브리오 욕하신답니다. 그렇쟎아도 여리고 여린데다 착한 동생이 공 주인데 공주덕후 변태를 보자 그 심정이 오 죽했을까요?(나나리 이쪽 보면 안돼! 오라버 니, 전 뵈는 게 없습니다.) 역시 우리는 엠브리오처럼 살면 안되겠습니다. ps.좀 다르지만 아르제날의 크리스가 드디어 “전설의 전사”에 합류했고 곧 힐다가 합류할 예정.... 살리아의 미소녀 성기사가 더 디테일해질 것 같습니다.

[벽람항로] 건조결과입니다

[벽람항로] 건조결과입니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22일

한정건조 성공적이군요. 아타고는 칸코레보다 이 쪽이 더 취향입니다. 뱀파이어는 목소리가 쿠기미야 리에 인데 하필 로리...정말 왜 멀쩡한 제독을 로리콘으로 못 만들어서 안달일까요 ㅡㅡ.. 3지역까지 밀었는데 프롤로그에 나온 세이렌은 쥐뿔도 안 보이고 다른 세력 배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설마 스토리가 없는 게임은 아니겠지...

달링 인더 프랑키스 15화

좀 서두르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텐데... 템포가 빠르다 보니 감정이 고조되는 속도를 못 따라잡겠어. 특히 이치고의 개심이 좀 이해하기가 어렵던데 이런 점에서는 트리거의 전작인 킬라킬 쪽 이 보다 사람을 개심시킨다는 점의 속도에서는 적당했었다. 류코 세뇌 푸는 장면이 바로 그것인데 마코와 센게츠가 좀 해괴하게 웃기긴 했지만 세뇌 푸는 장면으로서는 설득력이 있었다. 이건 물론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지만 어쨌든 사람이 타인을 다르게 보는 계기 정도 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규룡은 인간과 유관한 게 이미 확실시됨. 혹시 그 “불합격”하고 사라진 아이들과 뭔가 관련 된 건 아니겠지? 그런데 그렇게 생각할 경우 프랑크스 파일럿 양성시설은 규룡 코어 양성시설과 동일하다고 봐야 할 텐데 왜 규룡 코어를 적인 규룡들에

한그오 공의 경계 이벤트 잡담 #2

한그오 공의 경계 이벤트 잡담 #2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4월 22일

7층 10회 미션을 클리어하기 위한 703호 공략파티. 시간이 아까워서 적증가예장은 제외했습니다. 예의 스텔라 아낌없는 사살백두 자비없는 직사의 마안 잘 키운 시키의 보구라면 한번에 끝장내므로 잡몹을 각각 평타로 잡으면 3턴 클리어. 이리 일을 저지르고 나서도 AP가 아깝다는 생각이 거의 안드는 속시원함. -3- 그리고 문제의 804호. 좀 더 빠르게 공략할 예장들이 있지만 의도적으로 일부러 이렇게 세팅해봅니다. 공명의 방업만으로 충분하니 게선생님 스킬은 아껴둡니다. 공명의 브레이브체인은 엑밥을 향해 슛. 데자뷰는 사양 -o-;; 엑밥부터 확실하게 보내드립니다. 다음은 홍차를 향해 버버버.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리셋 준비도 만전의 태세로 임합니다 -.-;; 혹시 모르니 홍차에게 간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