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글루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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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 하기
메가박스 영통 MX관에서 관람하였습니다. MCU는 어떻게 어떻게, 그나마 새 히어로라면 조금 기대하고 봅니다만 솔직히 어벤저스는 즐긴 적이 없다고 해도 될 거 같습니다. 꿈의 올스타전이란 컨셉은 어벤저스 시리즈를 박스오피스 상위권으로 만들었지만 솔직히 그 뿐이었습니다. 서로 수준이 다른 히어로들이 나와서 팀으로 억지로 밸런스 맞추는 것도 별로고, 악당들도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팀을 모아서 상대해야 할 정도의 강적이라고 하지만 결국 더 큰 적의 끄나풀이거나 별로 임팩트도 없는 놈이거나 그랬으니까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는 그런 어벤저스의 한계 내에서도 탄생부터 그 한계가 명확한 작품이었습니다. 본래 4편과 2부작 구성으로 "인피니티 워 1부"라고 될 예정이었다가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https://img.zoomtrend.com/2018/04/24/e0080266_5adfc33da2cfe.jpg)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
엔터프라이즈 등장 칸코레 때부터 생각했지만 항모들 특징이라도 저렇게 갑판을 묘사해놓은게 눈에 걸리네요. 그래도 칸코레 항모들보단 꼴리니까 상관없나.

오늘의(?) 폰겜 현황
1. 뱅드림 : 어쩌다보니 4성 타에하고 3성 카즈미를 얻어서 잘 쓰는 중. 아이마스와 달리 오버헬스 개념이 있어서 인식이 개판되기 전에 체력 2배로 불려놓고 하면 간신히 살아남는 경우도!! 물론 익스퍼트 못 치는 곡이 더 많습니다 ㅎ.....님은 못쳐여.....ㅜㅠ 2. 밀리시타 : 한번이지만 이번 이벤곡 풀콤이라니 이런 쾌거가. 플레이 자체는 삑살이 너무 심해서 마코토-나오의 2힐과 마미-노리코의 2가드를 넣은 하루카 프린세스 파티로만 플레이 중인데....페어리하고 엔젤도 힐 카드가 있던가..... 그리고 어쩌다보니 유키호 SSR을 획득. 이걸로 본가는 하루카-치하야-유키호의 3셋 완성. 샤이니 컬러즈는 사전 등록도 안했고, 갓겜이든 아니든 스킵. 다른 거 할 거도 많고, 그냥 똥겜인 스텔라 스테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그러니까... 맨몸으로 데스아미를 씹어잡수시고 무지막지하게 센 인간을 초월한 정신병자 5인조들이 타고 날아온 건담(그중에는 사기인 제로 시스템 탑재기까지...)들 상대로 밀리지 않고 싸 우는 이런 분 같은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겁니까? 그런데 이상한 게 마스터 아시아가 데스아미 때려잡는 건 멍 하니 보면서도 당연하다 싶 었는데 왜 이번 건빌다 주인공들이 모빌돌(?) 맨몸으로 격파하는 건 너무 어설퍼 보였을까요? 역시 단검 칼질 한방으로 잡아서 그런가? 왠지 건빌파에서 G 분위기 내려 들면 평가가 안좋더라... 난 이번 에피소드 좋았는데... 앞으로 건담쪽은 이쪽 중심으로 봐야겠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