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글루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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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딕 게임즈 : 상도덕도 모르는 잡상인들!
아니 판도 좁은데 같은 게임사끼리 오순도순 손 잡고 같이 발전해도 모자랄 시간에 디스으으으?? 경쟁사 디스으으으으??? 그렇지만 잠시 물러나서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들여 얻은 최종템 뿌려서 사람유치하겠다 보다 그런 게임제작사 디스하는 쪽이 더 건전해보이는데? 판단은 자유지만 일단 공수표라도 저렇게 자아비판하는 모습은 보기 좋군요. 나중에 소울워커가 망해가면 저 장면을 디스용도로 써도 될테고 말이죠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300SL로 2층 전시관을 마무리하고, 3층에 올라가기 전 에스컬레이터 밑에 자리잡은 미니 특별전이 있었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인 "르네 랄리크(René Lalique)"라는 미술가의 전시전. 찾아보니 랄리크는 19세기 말의 아르데코 양식의 유리나 금속 공예로 유명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자동차 박물관에 무슨 일이? 바로 이 사람이 자동차의 여명기인 19세기 말~20세기 초에 자동차 본넷에 장식되는 마스코트의 초기 창안자 중 하나이기 때문

아! 우중님 5성 인형 주는건 좋은데요 ㅠㅜ)
삿팔...있는데... 아니 있다고요... 아 제발 ㅠㅜ) 이유식 좀 달라고요! 스타쨩 모드3 완료... 작전보고서 800개 정도 먹여서 완성.... 아...5성은 넘치는데...굳이...또...하아...이유식...줘요... 흥전장 완료...50트만에 완료...후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