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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 문화마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23일

부산 “감천 문화마을” 부산 사하구에 있는 감천 문화마을은 부산 원도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는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서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성과를 거둔 곳이다. 이곳은 한국의 마추픽추 혹은 산토리니라는 별명이 붙은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해안가에 붙어 있지 않고, 풍경 또한 산토리니와 유사하지 않아서, 해안절벽 앞에 있는 흰여울 문화마을을 한국의 산토리니로 비유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감천 문화마을” 감천 문화마을은 6.25 전쟁 당시 부산으로 온 피난민들과 태극도의 신도들이 정착하여 마을을 이룬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피난민들이 몰려들면서 부산의 평지들이 시가지로 가득 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거주하지 않았던 산비탈까지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감천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길” 감천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입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길을 따라서 가면, “감정 초등학교 공영주차장” 맞은편에서 “감천문화마을”이라고 쓰인 입구를 찾을 수 있다. 마을 입구에서는 “감천문화마을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마을 지도와 “우편엽서 4장”을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단, 혼자서 방문하는 경우에는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단체로 방문하는 경우에는 마을 입구로 단체 버스가 들어오는 즉시 바로 안내원이 다가와서, 기념품점으로 안내한다. 그래서, 1인당 입장료와 유사한 형태로 2,000원을 내야 한다. “다양한 벽화를 만나볼 수 있는 감천 문화마을” 감천 문화마을에서는 다양한 벽화를 만나볼 수 있다. 알록달록한 건물과 함께 골목골목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벽화는 동네를 돌아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골목 전체를 멋지게 꾸며놓은 곳도 있어서,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하다.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 감천 문화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는 바로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가 있는 장소이다.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가 감천문화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항상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길게 줄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사진 촬영하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걸리니 미리 가서 줄을 서 있는 것이 좋다. 감천문화마을 곳곳을 둘러보면, 독특한 조형물이 가득한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쉽게도 골목골목을 돌아볼 시간이 없었다. 그래도, 감천문화마을에서 메인으로 손꼽을 수 있는 어린 왕자와 책으로 꾸며진 거리 등을 돌아보았으니, 나중에 다시 시간이 되어서 찾아온다면, 이번에 돌아보지 못했던 곳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부산 감천문화마을” 주소 : 부산 사하구 감내1로 200 (우)49365 전화번호 : 051-204-1444 시설물 개방시간 : (3월-10월) 9:00 - 18:00 (11월-2월) 9:00 - 17:00 홈페이지 : https://www.gamcheon.or.kr

[NOS4A2] 드라큘라의 고전적 귀환

[NOS4A2] 드라큘라의 고전적 귀환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6월 10일

노스페라투라는 고전 드라큘라 영화를 초능력물과 잘 조합한 미드로서 스티븐 킹의 아들인 조 힐의 원작을 드라마화했다기에 찾아본 작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언젠가 봐야지 하면서도 못 봤는데 시놉을 보면 흡혈귀로서의 매력이 주가 되는 현대물들과 달리 재앙이나 역병적인 모습이 들어가는게 현대에 와서는 오히려 독특하게 느껴지는데 그게 스티븐 킹적인 미국 소도시(?) 이야기와 잘 맞아들어가네요. 물론 아들이기에 더 진득하고 다르긴 한데 아무래도 선입견때문인지 뼈대는 스티븐 킹이라는 느낌이 강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뭔가 스티븐 킹이 그래도 전체관람가적인 로망을 품고 있다면 조 힐은 나름 12세 관람가정도는 되는 듯한 현실적인 이야기라 또 괜찮았네요. 다만~ 기본적으로 루저라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 3편입니다. ▲ 아침에 기상 후 찍은 일출의 모습. ▲ 좀 더 일출을 가깝게 보기 위해 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온 후 바다 쪽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들. ▲ 일출 모습을 찍은 사진들.정말 예술이 따로 없었다. ▲ 파노라마 사진. ▲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일출 모습들.계속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 다시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 게스트 하우스 1층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토스트 빵 2개와 날계란 1개 버터, 딸기잼, 포도송이, 그리고 우유 또는 주스 1잔을 제공받는다.계란

일본 교토 수상가옥 “이네후나야”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9월 7일

일본 교토 수상가옥 “이네후나야”배틀트립 95회에서 소개된 교토 여행지를 정리하는 글입니다. 배틀트립 95회에서는 김신영 씨와 미미 씨가 일본 교토를 여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레벨업 투어라는 개념으로 초심자가 갈만한 코스, 중급자가 갈만한 코스, 상급자가 갈만한 코스를 따로 정해서 알려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상급자 코스에 속하는 이네후나야”방송에서 교토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로 소개가 되기도 한 이 곳은 “아마노하시다테”와 함께 상급자 여행 코스로 꼽힌 곳이기도 합니다.그도 그럴 것이 아마노하시다테 역시 교토 부에 속하긴 하지만, 우리가 흔히 교토라고 생각하는 교토에서 가장 빠른 열차를 타고도 편도 2시간이 소요되는 곳이니 말이죠. 그런데, 여기에 이네 마을의 경우에는 아마노하시다테에서도 버스를 타고 한 시간을 더 와야 올 수 있는 곳인지라, 방문하기 쉽지 않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일본의 할슈타트로 불리는 이네후나야(이네 마을)”이네후나야라는 이름은 이네 마을과 수상가옥을 뜻하는 “후나야”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곳은 한적한 수상가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일본의 할슈타트라는 별명이 있기도 할 정도로, 한적한 느낌이 드는 수상마을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네 마을에 있는 카페“간사이 와이드패스 소지자가 방문해볼 만한 여행지”사실, 교토 여행을 하면서 이네후나야까지 방문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거리가 있고 비용이 제법 많이 드는 곳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간사이 와이드 패스가 있는 경우에 이 곳을 방문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데요. 과거에는 간사이 와이드 패스가 이마노하시다테까지 커버를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아마노하시다테 노선까지도 간사이 와이드패스를 소지하고 있으면 탈 수 있다고 합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이네후나야”“자전거를 무료로 탈 수 있는 이네후나야”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네후나야에서는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서 마을 곳곳을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을에는 5곳의 자전거 보관소가 있는데, 자전거를 사용한 뒤 5곳의 보관소 중에서 한 곳의 보관소에 반납만 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무료로 대여가능한 자전거△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양조장▵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이네후나야 “양조장”“이네후나야에서 소개된 카페 & 양조장”이네후나야에서 이들이 방문한 곳은 카페, 양조장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들이 방문한 카페와 양조장으로 추정되는 곳 역시도 “배틀트립 김신영 & 미미 교토 여행 지도”에 표기를 해두었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이네후나야”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으면 합니다.“일본 간사이, 교토 이네후나야”주소 : Japan, 〒626-0400 京都府与謝郡伊根町字平田홈페이지 : http://www.ine-kankou.jp/inns/특징 : 수상 마을, 배틀트립에 소개된 명소배틀트립 김신영 & 미미 교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