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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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 도그마 - 드래곤, 악순환의 고리

드래곤즈 도그마 - 드래곤, 악순환의 고리

개인적으로 1회차까지는 다크소울보다 더 오랫동안 빠진듯 하군요[.. 글고보니 둘다 유저 편의성 말아먹은건 비슷하군[.. 그래픽 - 도그마의 그래픽은 좋지 못하다, 텍스쳐는 저화질이 많이 있으며, 테어링 현상은 매우 심각하다 하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꽤나 상당한 정도. 배경의 경우 실시간으로 변하는 태양덕에 같은 배경에서라도 다른 느낌을 받을정도로 인상깊다. 개인적으론 꽤나 생동감이 있는 세계라고 생각이 들 정도. 사운드 - 게임의 흥미요소를 더욱 부가시켜줄 정도로, 사운드 효과를 잘 사용했다. 각종 이펙트 효과음들은 수준 이상급이며, 이로써 부족한 타격감을 보완하는 수준. 또한 BGM들은 전투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보스들의 약점을 공격해서 무방비 상태, 혹은 죽일 경우의 각 사운드

드래곤즈 도그마, 모험을 떠나는 즐거움

드래곤즈 도그마, 모험을 떠나는 즐거움

권총과 전함|2012년 6월 13일

뒤늦게 사온 드래곤즈 도그마에 정신 못차릴 정도로 푹 빠져있습니다. 사실 이 게임은 처음에 소식이 공개된 이래로 계속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리고 있었는데요. 최초에는 친구랑 코옵으로 놀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 ↑↑ 코옵 불가라는 정보에 기대 ↓ 웹진 리뷰 뜬걸 보니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기대 ↑ 캡콤의 ULC, DLC 관련 흉흉한 소문에 의욕 ↓ 체험판 플레이해보고는 영 안 땡기길래 기대 ↓↓ 이런 과정을 거쳐서 결국 구입을 포기했으나..... 발매 후 공략 게시판 기웃거려보니 다들 너무나 재밌게 놀고들 있길래 다시 혹해서 냉큼 사오게 된거죠. 그리고 40레벨 정도까지 키운 현재 시점에서 되돌이켜보자면, 뒤늦게나마 공략게시판 분위기에 뽐뿌받아서 사길 정말 잘 했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오퍼레이션 라쿤시티 개발진들 해고

레지던트 이블: 오퍼레이션 라쿤시티 개발진들 해고

레지던트 이블: 오퍼레이션 라쿤시티는 캡콤에게 큰 성공적을 거두었지만 개발자들에게는 충분치 못한 수익으로 인해 따른 조치라고 합니다. 슬랜트 식스의 총 96명의 직원중 26명은 해고, 나머지 70명은 2개의 프로젝트를 진행중 현재 슬랜트 식스는 첫 자가 유통 타이틀인 'Strata Scavenger'개발중. 다운로드형식의 비행 시뮬레이팅 게임으로 내년 발매 예정

드래곤즈 도그마 오프닝이 너무 좋다.

How I play dragons dogma:-Get to the menu screen-Listen to the theme song-Stay in menu listening to the song, forgetting to actually play the game ▲ 영상에 달린 요 베스트 리플과 마찬가지로, 나도 게임 기동할 때마다 이 오프닝 곡에 심취되더라. 그런데 이 노래가 14년 전 발표된 B'z의 노래가 원곡이었다는 건 방금 전에 검색해보고 나서야 알았다. ... 언젠간 들었을 텐데 왜 잊고 있었지;; 아무튼 도그마 잼난다. 진행이 느려서 좀 감질나긴 하지만 - 이제야 겨우 그리폰 잡음. 그리폰 잡으러 가는 도중 도적 졸개 화살 맞고 3번 죽고 그리폰은 한 큐에 잡는 이런 황당한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