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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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북단 해안도로 하행선 휴게소

[오키나와] 북단 해안도로 하행선 휴게소

WALKaholic's G Salon|2013년 8월 24일

[오키나와] 휴게소 젠자이 앞에서 극찬(?)했던 휴게소 탐방, 아니 헌정 포스팅(...) 왜 집착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낌 좋았던 시골 휴게소에 헌정하는 포스팅을 하나 올립니다...ㅋ 아마도 이 아비뇽의 무처녀들 외에도 새로운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곳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 듯 여긴 무우의 크기부터 남달라요! 진짜 무다리같은 무임! 앞서 소개했던 식당은 오른쪽에 입구가 따로 있었고, 2층도 다른 식당. 1층에는 식당 외에 지역토산품을 팔고 있었음 오키나와 특산품인 설탕! 각종 흑설탕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건 여기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듯(...)지금 오키나와 설탕에 대한 정말 훌륭한 기사가 있어서 링크!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

오키나와 카후 리조트 (Kafuu Resort Fuchaku)

오키나와 카후 리조트 (Kafuu Resort Fuchaku)

오키나와 온나손 해변에 위치한 카후 리조트입니다. 자세히 쓰지는 못하지만, 다녀오신 분이 많지 않은 괜찮은 숙소여서 사진 위주로 공유합니다. 호텔동과 콘도동으로 나뉘어 있는데, 저희는 콘도동에 묵었습니다. 수영장, 식당 등 대부분의 편의시설은 호텔동에 있는데, 콘도동에서 내부 통로로 연결되어 있어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렌터카로 달리다 보면 10여층의 큰 건물이 한눈에 들어와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 데스크는 통유리로 채광이 잘 되어 기분 좋게 기다릴 수 있었구요, 직원들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내부에서 할 수 있는 activity는 아이와 함께 물놀이 정도여서 Pool에 자주 가게 되는데, 크지는 않지만 그

[오키나와] 얀바루 소바

[오키나와] 얀바루 소바

WALKaholic's G Salon|2013년 8월 20일

전날 가려다가 일찍 문닫아버려서 못갔더니 오기가 생겨서 다음날 다시 찾아간 얀바루 소바.30분 정도 기다렸는데, 대기 손님은 거의 일본인 관광객이었다. 둘이 갔으면 역시 둘다 먹어보기 위해 하나식 시키는 것이 진정한 먹부림 여행의 자세!둘 다 훌륭했지만, 삼겹살 소바보다는 아무래도 소키 소바(갈비 소바?)가 훨씬 만족도가 높았음.800엔이라는 못된 가격이지만, 다시 먹으래도 먹겠다.꼬륵꼬륵... 이러케 생긴 집이 삼거리에 덩그라니 있으니 찾기 쉬워요(...그리고 주소 조차 붙여넣지 않아주는 센스는 찾으란건가 말란건가...)

[오키나와] 키시모토 식당

[오키나와] 키시모토 식당

WALKaholic's G Salon|2013년 8월 20일

(쓰다보니 여행 카테고리가 아닌 것 같지만....) 이 식당을 찾기위해 어찌나 뱅글뱅글 돌았는지...네비는 일본이든 한국이든 근처에 가면 안내를 종료해주시기 때문에, 근처에서 입구를 못찾아 한참을 뱅글뱅글 돌았다. 100년이 넘었다고 하는 이 집, 외관을 보니 심상치가 않아 마구마구 들어가고 싶은 포스!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일본인 여행객만 한 테이블 있었고, 우리가 들어간 이후에는 대만인 가족이 한 테이블 들어왔다. 메뉴는 볼 것도 없었고, 어차피 주유시(영양밥)은 다 팔리고 없는 상태라 소바만 두 그릇 주문네꼬씨는 다 먹고 큰거 시킬껄 아쉬워 했을 정도로 훌륭한 맛이있었다.(츄릅츄릅 이 야밤에 이걸 보니 또 배가 고파진다....또르르)2013년 3월 현재 가격표는 이러함 옆집도 상당히 들어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