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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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NAWA 3rd day

OKINAWA 3rd day

예쁘고예쁘고 예쁜 츄라우미 수족관 시간만 좀더 있었더라면 제대로 봤을텐데 2시간밖에 안주셔서 ㅠㅠ겉핥기 식으로 볼 수 밖에 없었다 흰 돌고래 키홀더를 살까말까 살까말까 하다가 결국에는 안샀는데 너무 후회가 된다 여기는 세계유산 今帰仁グスク 나키진 성! 저 한자를 나키진이라고 읽다니 오키나와는 신비로워*.* 그렇게 높지도 않은데 위에서 바라본 경치는 정말 에뻤다 바다도 보이고 유스케가 누워있는 사진 정말 예쁘다 교수님이 소개해주신 오키나와 소바집! 소바 정식을 주문했는데 참치회도 세 점 나왔다 저 볶음밥은 어딘가가 별로여서 반도 넘게 남겼다 큼직한 고기가 들어있는 소키 소바는 진짜 맛있었다 칼국수 모양의 히라멘으로 주문했는데 그래서 더 맛있었는지도 나왔다! 애증의 파인애플파크.... 너무너무 기대를 많이

OKINAWA 2nd day

OKINAWA 2nd day

카리유시 리조트의 전용 비치 마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랑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다가 두 군데로 나뉘여져 있었는데 우리는 8시 반에 사람 아무도 없을 때 가서는 심지어 엄하게 보트 타는 곳에 가서 들어가면 안된다는 표지판 보고 혼란 금방 비치 찾고서는 좋다고 뛰어들려고 보니 또 막혀 있어서 봤더니 9시 개장ㅎㅎ.....성실한 바보 사람들도 스멀스멀 보이고 본격적으로 뛰어 들고 보니 이렇게나 예쁜 오키나와 바다에도 미역 건더기들이 참 많았다 곧 체념하고 사진 찍기에 몰두 나 오키나와 바다 왔어요 풍의 사진을 몇십 장을 찍은 것 같다 다리가 새까맣게 타는 중 씰룩대며 야자수 샷 찍으러가는 중 이 날은 푸른 동굴에서 스노쿨링을 할 예정이었는데 날씨 때문이었나 장소가 바뀌었다 생애 첫 스노쿨링은

오키나와 시모지섬 '시모지시마 비행장', 현지인이 추천한 드라이브 코스.

오키나와 시모지섬 '시모지시마 비행장', 현지인이 추천한 드라이브 코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10월 3일

캡틴 아리스 7 - 타카다 유조 지음/학산문화사(만화)정신나간 주인공이 나오는 '비행기 조종'만화 캡틴 아리스 7권은 여러모로 급전개입니다. 타카다 유조는 서전 아이즈 이후로 이거다 할만한 만화가 없었는데, 캡틴 아리스는 꽤 괜찮습니다. 주인공이 생긴 것과는 달리 살짝 정신이 나간 것 같긴 하지만요. 7권에서 보잉 777로 기종변환 훈련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 시모지시마의 시모지시마 공항이 등장합니다. 정기편이 없으니 공항보다는 비행장이라고 불러야 겠지만 일단 공항입니다. 지금은 정기편이 없고 만화 내용처럼 민간 항공의 훈련 비행장으로 쓰이고 있습니다.시모지 섬은 이라부 섬과 딱 붙어있어 별도의 섬이라는 느낌은 안들지요. 이라부 섬은 미야코지마와는 페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994년까지는 정기편

[오키나와] 메르큐르(Mercure) 호텔 뒤 음식점 두 곳

[오키나와] 메르큐르(Mercure) 호텔 뒤 음식점 두 곳

WALKaholic's G Salon|2013년 9월 5일

첫번째 음식점은 정말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음식점인데일어를 못읽는 까막눈으로썬 간판을 봐도 이름을 읽을 수가(...)(일어 읽을 줄 아는 분은 음식 점 이름 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ㅋㅋㅋ) 요즘 모르는 곳에서의 맛집은 무.조.건. Foursquare에 의존한다.확도 100%를 자랑하는 포스퀘어!이거야 말로 집단 지성의 집결체!라며 혼자 극찬 중이제 어느정도 사용기간도 쌓이고 사용자도 많아서, 그 동네에 가서 '음식'으로 찾은 후체크인 숫자 기반으로 추천된 집, 그 집의 사진, 팁 등을 보고서 결정하면 거의 실패하지 않는다.이 집도 나하시내 메르큐르(Mercure)호텔에서 묵는 이틀 동안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포스퀘어에 추천이 많아서 그냥 한번 가본 집인데 너무 맛있어서 이틀 연속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