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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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슈리성 - 류큐 왕국의 성

[오키나와 여행] 슈리성 - 류큐 왕국의 성

오키나와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들른 곳은 나하시에 위치한 류큐 왕국의 성 슈리성입니다. 슈리성에 가기 위해서는 유이 레일의 종점 슈리역에서 10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슈리역에서 슈리성으로 향하는 도중에 만난 시사. 큰 눈이 익살스러워 귀엽습니다. 슈리성 입구의 성터와 큰 나무. 호젓하니 보기 좋습니다. 반대편의 베자이텐도. 연못의 물은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성벽을 따라 언덕을 올라가야만 입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환영한다는 의미의 칸카이몬[歡會門]. 류우히. 용의 입으로 물이 나옵니다. 스이센몬과... 로코쿠몬을 지납니다. 좌측의 튀어나온 성벽이 인상적입니다. 일본의 성답게 계단을 따라 올라가며 여러 개의 문을 거쳐야만 합니다. 한참을 올라오니

[오키나와 여행] 스타벅스 오키나와 한정 텀블러

[오키나와 여행] 스타벅스 오키나와 한정 텀블러

오키나와 여행에서 구입한 스타벅스 오키나와 한정 텀블러입니다. 영문 'Okinawa'와 함께 오키나와의 옛 이름 류큐[琉球]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상징 시사 2마리가 마주보고 있습니다. 암수의 모양이 다른 것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오키나와에서 만난 고양이들 오키나와 여행에서 먹은 음식들 오키나와 여행에서 마신 맥주 [오키나와 여행] 유이 레일 [오키나와 여행] 옵빠 아이스크림

[오키나와 여행] 유이 레일

[오키나와 여행] 유이 레일

오키나와 여행의 첫 발은 유이 레일부터 시작합니다. 오키나와 전체를 통틀어 유일한 철도로 나하공항과 나하 시대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입니다. 유이레일 나하공항역. 국내선 청사와는 연결되어 있지만 국제선 청사로부터는 다소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내로 들어가는 가운데 바라본 츠보가와역. 주변 건물에 비해 역사 건물이 작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유이레일에 승차해 나하 시내를 내려다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진은 촬영하지 않았지만 나하공항은 자위대도 함께 사용하기에 자위대 기지와 F4 팬텀의 실물도 유이레일을 타고 가다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아사히바시역과 유이레일 열차. 2량에 불과해 귀엽습니다. 아사히바시역으로 들어오는 유이레일. 1량 당 출입문이 한 편에 2개 뿐입니다.

OKINAWA 4th day

OKINAWA 4th day

오키나와 소바 다음으로 먹고 싶었던 타코라이스!!! 나는 세트로 시켜서 타코랑 타코라이스가 나왔다 타코 라이스 넘맛있어.....삿포로에도 가게가 있다는데 먹으러 가야겠다 조만간 오키나와 대중교통인 모노레일을 타고 국제거리로 갈 수있는 마키시 역에서 내렸다 국제 거리도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ㅎㅎ...생각했던것보다는 살 것도 볼 것도 없었다 명동이 복잡하긴 하지만 더 좋은것같다 오키나와스러운 스타바- 너무 덥고 지쳐서 커피한잔하고나왔다 오키나와 백화점에도 들어갔느데 마침 북해도 음식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다 북해도에서 온 우리한테는 반갑긴했지만 흥미는 없어서 재래 시장으로 ! 광장 시장같은 느낌이 나는데 파는 물건은 좀 다르다 뱀 술 , 눌린 돼지머리에 애들이 적잖이 놀라더라 돼지머리는 고사지낼 때 흔히 보니